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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6

와~ Daum에서 usb가 왔다아! 집에 들어와보니 티스토리 이벤트에서 당첨됐던 선물이 책상 위에 놓여있었다. 으흐흐.. 짤방은 나중에. 그러니까 그냥 이야기지. 허헛.. 2007. 11. 16.
앗, 이런.. 또 당첨이얏! ㅋㅋㅋ 티스토리 백일장이 있었습니다. 응모기간: 2007년 9월 21일(금) ~ 10월 21일(일) 당연히 참여했고요. 2007/04/02 - [Blog 2007] - What is 'OpeNuri'? What is 'Tistory'? 2007/10/13 - [안경 쓴 루피] - 티스토리 4행시, 나도!!나도요!!! ㅋ 그리고 당첨됐습니다. http://notice.tistory.com/875 크리스털 (책)도장과 USB를 받게 됐네요. ㅎㅎㅎ ↑↑ 요건 견본입니다. 겐도사마님의 블로그 주소라고 하더군요. 하하하; usb는 예쁘다고 합니다. 그냥저냥 기대 중... 하하하; 요즘 당첨이라는 것이 꽤 잘 되고 있습니다. 참.. 신기하네요. 이런 것과는 꽤 거리가 있는 삶을 살고 있었는데, 언제부터인지 제 삶에 침투.. 2007. 11. 4.
티스토리에 초대합니다. 며칠 전, 티스토리 초대장이 많이 남아 있는 걸 발견하고서는 초대장을 보내드린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는 설마 몇이나 되겠어? 생각을 했는데.. 아니더군요. 엄청나게 신청하신 걸 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 거의 서른장 가까이 보내드린 것 같네요. 그런데 오늘 관리자 메뉴의 '초대하기'를 보고선 깜짝 놀랐습니다. 초대장이 갑자기 많아졌더라구요. 취소건을 빼고도 스무장이나 더 생겼습니다. 흐음.. 그래서 다시 한 번 티스토리 초대장을 보내드리려고 합니다. 단, 유의 사항이 있는데.. 아래와 같습니다. 하나, 블로그의 운영 목적을 반드시 밝혀주세요. 방명록이나 댓글로 어떤 블로그를 만들어 가실지에 대해 적어주시면 됩니다. 둘, 이메일 주소는 필수입니다. 초대장은 메일로만 보내드릴 수가 있습니다. 셋, 스팸.. 2007. 10. 1.
티스토리 초대, 취소하겠습니다. 며칠 전, 티스토리 초대장 관련 글을 쓴 적이 있었는데, 생각지 못한.. 꽤 많은 분들이 요청을 해 주셨다. 처음에는 몇 안되겠지 싶은 마음에 요청이 들어오는대로 모두 보내드렸는데, 나중에 보니 몇몇 분은 다소 스팸성 블로거를 목적으로 하신 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아직도 블로그를 개설하지 않은 몇몇 분이 계시는데, 그 이메일 주소가 그렇게 보인다는 것. 물론, 아직 개설하지 못하신 분들 모두가 그렇다는 건 아니다. 약 30여장의 초대장을 보내드렸는데, 그 중 다섯 분이 아직 블로그를 만들지 않으셨고, 그 중에 두 분 정도가 다소 의심스럽다. (^^; 무턱대고 의심하는 것이 안좋은 습관이기는 하나.. 초대장을 보낸 사람으로서는 실망감이 없잖아 있다. 벌써 나흘이나 지났는데... 흑... 2007. 9. 29.
[마감] 티스토리 소개장 배포... 필요하신 분은 댓글 남겨주세요. 스물다섯장이나 남아 있더군요; 지금도 소개장을 필요로 하시는 분이 계신지 모르겠지만... 필요하신 분께 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한가위 명절 보내시길.. 추가. 참, 티스토리 계정을 만드시면 총 5개까지 블로그를 만드실 수 있답니다. 대신 같은 닉네임을 써야하지만, 그래도 독립적인 다섯개의 블로그라... 정말 매력적인 티스토리, 아니겠어요? ^^ 추가2. 제가 초대장을 다소 무분별하게 배포한 건 아닌가 하는 우려가 좀 되네요; '설마 몇이나 되겠어'라는 생각에 기본적인 사항, '블로그 운영 목적과 이메일 주소'를 요하지 않았는데.. 상당히 많은 분들이 신청하셨네요;; 그런데 블로그 운영 목적을 밝혀주신 분은 그다지 많지 않았고요, 이메일도 적어주지 않으신 분도 몇몇 계시네요... 2007. 9. 25.
티스토리 스킨, 스킨, 스킨.. 티스토리에서의 블로그는 생각보다 스킨 수정하기가 수월하다. 역시, html을 지원해줘서 그렇겠지? 현재 사용하고 있는 블로그, openuri.tistory.com 이 외에 새로운 스킨이 업뎃되었다는 소식에 또 하나의 블로그를 만들어봤다. 요즘 추세에 따라 한 번 꾸며봤는데.. 나름 마음에 든다. 뭐, 만들어만 놨으니 찾아오는 사람이 없다는 게 안타까울 따름이다. 이참에 아래의 스킨으로 바꿔볼까??? ^^; http://showbox.tistory.com 2007. 3.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