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내 인생의 가장 젊은 날

내 인생에 있어서 가장 젊은 날, 젊기에 고민이 즐겁다. by 하늘치


'크림에이드'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7.12.06 Creamaid, 새로운 블로그 수익모델..(2)
  2. 2007.12.05 사진 이야기와 크림에이드, 그리고 원고료.(2)

Creamaid, 새로운 블로그 수익모델..

크림에이드라는 곳에서 메일 한 통이 날아왔다.



11월 23일 도착한 것이니 거의 2주만에 확인한 셈이다;
인터넷은 매일 하지만, 정작 블로그 우상단에 올려놓은 메일주소,
 는 잘 확인하지 않았던 탓이다.



뭔가 해서 가봤다.
가봤더니 아래와 같은 파티(?)가 진행중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파티 개념이 뭔고 궁금하면, 직접 방문해 보시라.
뭐, 나쁘지 않다. 사사로운 개인정보 물어가며 가입을 강요하지도 않고,
늘 하던데로 블로그에 글을 써 올리면서 한 가지 붙여넣기만 하면 된다. 아래 글에서처럼.

그리고, 파티(ㅡㅡ;)가 열릴 때마다 소식을 듣고 싶으면 아래 그림이 있는 곳에 자신의 메일 주소를 넣으면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파티에 참여되면 5,000원을, 친구에게 알릴 때마다 소개료 2,000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하니 괜찮은 것 같지 않은가?
게다가 우수 블로거 20명에게는 원고료 10만원! 어떤가, 구미가 당기지 않는가?? ^-^


Comment 2 Trackback 1
  1. Favicon of http://www.kangsign.com 강자이너 2007.12.10 11:44 address edit & delete reply

    슬슬 방학인데 수익수단을 강구해봐야 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blog.openuri.net 하늘치 2007.12.11 09:1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저도 좀 편승하게요.. ㅋ

Top

사진 이야기와 크림에이드, 그리고 원고료.




펜탁스 K10D. 우리집에 있는 유일한 디카이자, DSLR이다.

아래는 펜탁스 K10D라는 기종으로 찍었던, 여의도 여기저기의 사진.





1. 첫 출사를 나갔을 때였는데 마침 하늘을 바라보다가 찍어올린, 나름 건졌다고 생각했던 JPG파일로 찍었던 사진. 저녁놀이 막 시작되려는 듯한 색감이 인상적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펜탁스 K10D에는 RAW 파일로 저장할 수 있는 기능도 있었다. 같은 사진인데도 느낌이 많이 다른 것을 볼 수 있다. 두 사진 모두 나름의 운치가 있어 마음에 드는 사진.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데 이 하늘을 EOS40D로 찍었다면 또 어떤 느낌이었을까?? 각 카메라마다 색감이나 느낌이 조금씩 다른 법인데, 캐논의 EOS40D의 눈으로 보았을 때는 어떠했을지 궁금하다.


3. 올초 여의도에서 찍은 덩쿨.
회색빛 벽을 뒤덮은 갈색덩쿨 위로, 초록의 선명한 잎사귀가 돋보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4. 꽤 추웠던 윤중로의 봄. 한 송이 남아 있던 벚꽃.
사용자 삽입 이미지


5.
어느 집이든 반자동 필름 카메라가 하나쯤 있었거나 있기를 바랬던 적이 있었을 것이다. 이제는 아련한 추억의 한 조각에 지나지 않을 일이 되어버렸지만 말이다. 사실 본인은 사진에 그다지 큰 관심이 없었다. 동생이 사진에 관심을 가지고 대학에서도 교양으로 사진 수업을 듣게 되면서부터 사들였던 수동 필름 카메라가 들어오기 전까지는..

그러기를 몇 해, 동생은 큰 맘을 먹고 DSLR을 구입하기로 한다. 필름 카메라의 장점이자 단점인 필름의 사용에 드디어 불편함을 느낀 것인지 아니면 그저 디지털이라는 것의 편리함 때문이었는지는 모르지만 결국, 가족의 우려를 뒤로 한 채, 꽤나 거금을 들여 구입하고 말았다.

그 후로, 그 덕을 톡톡히 보고 있는 것이 사실..

참고로, 동생의 카메라는 펜탁스 10D라는 기종이다. 꽤 묵직하지만, 사진이 잘 나오는 것 같아서 아주 가끔 들고 시내를 돌아다녀보기도 했다. 그러던 올 여름! 오랜만에 부산에 놀러 가기로 한 본인은 동생의 카메라를 챙기고 열흘간의 여정으로 부산으로 향했다. 그런데 이 무슨 조화였는지; 내려가던 첫 날, 카메라가 그만 고장이 나고 말았다. 다행히 열흘 후, 서울에서 무상 수리를 받기는 했지만... 부산 여행의 가장 큰 목적이었던 카메라 여행이 어이 없게 무산되어 버리고 말았다. 크흑.. ㅠ.ㅠ

어쨌거나 본래 부산에서 오래 살았던 터라 많은 이들과 만났다. 이제 카메라는 뒷전, 기분 좋은 만남이 계속 되는 가운데, 그 중 한 동생이 캐논 EOS 40D를 가지고 있는 게 아닌가! 바로 손에 들고 이것 저것 만져보았다. 두 손에 착 감기는 손맛이 일품이었다. 사진도 동생 말로는 꽤 괜찮다고 했다. 어찌나 부럽던지...

캐논 EOS 40D는 또 어떤 느낌일까? 너무나 궁금하다..


6.
이 글은 블로그 수익모델 베타서비스를 시작한 크림에이드를 계기로 작성한 것이다. 내 블로그 우상단에는 그림으로 만들어놓은 메일 주소가 있는데, 크림에이드측에서 그걸 보고 손으로 입력해서 내게 메일을 보내주신 것. 요즘 꽤나 귀차니즘이 심해져서 댓글에 댓글 다는 것도 힘겨워하고 있었는데, 이런 나를 움직이게 한 것을 보면... 크림에이드, 꽤 괜찮은 사람들의 일터일지도.. (^-^)

CreamAid 관련 포스팅이 곧 이어질지도 모르겠다. 귀차니즘과 잠을 이겨낼 수만 있다면... ㅋ


Comment 2 Trackback 7
  1. Favicon of http://iu1.kr 기차니스트 2007.12.05 00:26 address edit & delete reply

    와,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흡사 프레스블로그와 비슷한 이야기네요..
    그래도 원고료를 쉽게 내어준다니 다가가기도 쉽겠군요^^
    요즘 이런 광고를 많이 올려서 약간 부담되기도 합니다 =_=;;

    • Favicon of https://blog.openuri.net 하늘치 2007.12.11 09:1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 실은 저도 그렇답니다..
      요즘 포스팅할 심적 여유가 없다보니;;

      기차니스트님 소식은 rss구독기로 열독 중입니다.
      음하하하~ ^^;

Top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