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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가장 젊은 날

내 인생에 있어서 가장 젊은 날, 젊기에 고민이 즐겁다. by 하늘치


'당첨'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7.11.04 앗, 이런.. 또 당첨이얏! ㅋㅋㅋ(6)
  2. 2007.10.23 또, 책 선물이야!(2)
  3. 2007.10.13 아직 끝나지 않은 책잔치. 북페스티벌!(4)
  4. 2007.10.02 북새통, 두 번째 당첨기!!
  5. 2007.03.05 던킨도넛 당첨기;
  6. 2007.02.09 당첨된다는 것, 기분이 좋습니다.

앗, 이런.. 또 당첨이얏! ㅋㅋㅋ

티스토리 백일장이 있었습니다.
응모기간: 2007년 9월 21일(금) ~ 10월 21일(일)





당연히 참여했고요.
2007/04/02 - [Blog 2007] - What is 'OpeNuri'? What is 'Tistory'?
2007/10/13 - [안경 쓴 루피] - 티스토리 4행시, 나도!!나도요!!! ㅋ



그리고 당첨됐습니다.
http://notice.tistory.com/875



크리스털 (책)도장과 USB를 받게 됐네요. ㅎㅎㅎ




↑↑ 요건 견본입니다. 겐도사마님의 블로그 주소라고 하더군요. 하하하;



usb는 예쁘다고 합니다. 그냥저냥 기대 중... 하하하;



요즘 당첨이라는 것이 꽤 잘 되고 있습니다. 참.. 신기하네요.
이런 것과는 꽤 거리가 있는 삶을 살고 있었는데, 언제부터인지 제 삶에 침투해 들어온 당첨의 유혹... ㅋ

2007/10/23 - [안경 쓴 루피/사는 얘기] - 또, 책 선물이야!
2007/10/12 - [안경 쓴 루피/사는 얘기] - 북새통에서 선물이 왔어요!
2007/10/08 - [안경 쓴 루피/사는 얘기] - 아직 끝나지 않은 책잔치. 북페스티벌!
2007/10/02 - [안경 쓴 루피/사는 얘기] - 북새통, 두 번째 당첨기!!
2007/10/02 - [안경 쓴 루피/사는 얘기] - 당첨된다는 것, 기분이 좋습니다.
2007/03/05 - [안경 쓴 루피/사는 얘기] - 던킨도넛 당첨기;


여튼, 정성이 있는 곳에 길이 있는 것도 같고요.
큰 욕심을 부리지 않으면 어떤 것이든 감사하게 되는 것도 같아요.

오늘도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를~ (^-^)

Comment 6 Trackback 0
  1. Favicon of http://iu1.kr 기차니스트 2007.11.04 11:39 address edit & delete reply

    흐, 나도 USB받고 싶었는데 ㅠ_ㅠ; 도장만 준데요 ㅠ_ㅠ;

    • Favicon of https://blog.openuri.net 하늘치 2007.11.05 23:0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
      많이 기다려지기는 하는데..
      용량은 과연 어떨런지.. 궁금해요;

    • Favicon of http://iu1.kr 기차니스트 2007.11.06 16:57 address edit & delete

      용량은 512로 알고 있습니다.
      뭐 받아봐야 알겠지만요^^;

    • Favicon of https://blog.openuri.net 하늘치 2007.11.06 23:3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음.. 조금 아쉬운 듯한 용량이네요; ^^;
      당연, 감사하면서도 어째 아쉬운... 냐하하;

  2. Favicon of http://holicbear.tisory.com 풀뜯는곰 2007.11.11 00:24 address edit & delete reply

    늦게 들어오게 되었네요. ^^;
    당첨 축하드려요! 책도장 많이많이 기대됩니다.

    • Favicon of https://blog.openuri.net 하늘치 2007.11.12 18:4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
      닉네임이 참 아스트랄한데요?
      풀 뜯는 곰이라니.. (^^;
      힘 있는 자가 그리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문득;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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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책 선물이야!

2007/10/08 - [안경 쓴 루피/사는 얘기] - 아직 끝나지 않은 책잔치. 북페스티벌!

'아직 끝나지 않은 책잔치'라는 글을 쓴 적이 있다.

2007년 제3회 와우북페스티벌 이벤트에서도 당첨이 되어 책 선물을 받게 되었더라는 내용이었는데,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 책이 오늘 도착했다.

포장이 꽤 정성스럽게 되어 있다. 손으로 만져보니.. 대략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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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치가 높아졌다.

예전 북새통에서 받은 첫 선물에 적이 실망했었던지라 알아서 보내주겠거니 했는데..
북새통에서 받은 두 번째 책 선물부터 와우북페스티벌의 책 선물까지.. 두 권 모두 어쨌거나 양장본!

후후후..

그래서, 높아진 기대감을 가지고 포장을 뜯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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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향수다!

예고편만 보고 본영화는 보기 싫었던 바로 그 문제의 원작. 이런, 뎀잇!!!
그러나, 책이다. 쌓아두고 싶은 책;


어쨌거나, 책을 받고 한 번 훓어 봤는데, 이런 게 있다!

이 책은 '열린 책들'에서 후원해주셨습니다.

오호라.. 일단 감사한 일!
근데, 김영사는 후원 안해주셨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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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몇 권 받고나더니, 벌써부터 내년에 있을 제4회 와우북페스티벌이 기다려진다...
근데, 올해 산 책을 올해 안에 다 읽을 수는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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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hatauwant.tistory.com 기차니스트 2007.10.24 00:57 address edit & delete reply

    와, 향수를 받으셨군요.
    전 재밌게 읽고, 영화도 다른 감흥을 받았는데 말이죠;
    에휴, 가을 맞아 책좀 읽어야 할텐데 =_=;;

    • Favicon of https://blog.openuri.net 하늘치 2007.10.25 14:0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오호.. 그래요? ^^;
      나름 괜찮은가보군요..
      요즘은 800이라는 소설을 보고 있습니다.
      일본 소설, 묘하게 끌리는 데가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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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끝나지 않은 책잔치. 북페스티벌!

홍대 근처에서 지난 주에 있었던 '와우북페스티벌'.

그에 대해서는 지난 번에 포스팅했던 글이 있었으므로, 참고하시라.

2007/10/06 - [안경 쓴 루피/세상 보기] - 인터넷보다 저렴한 도서 구입 기회! 제3회 서울와우북페스티벌!!

어쨌거나 저렴하게 많은 책을 구입할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이제는 읽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후후..

내게 있어, 책잔치는 아직도 끝나지 않았던 것.



1. 10월 6일(토) 구입한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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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도경은 고려역사에 대한 송나라 사신의 시각이 궁금해서 구입. 7,400원.
■ 'sixty nine'은 옆에서 정말 재밌다고 해서 구입. 5천원!
■ '걷기, 인간과 세상의 대화'는 가격이 원체 착해서.. 만원짜리 한 장! 그리고 서점에서도 좀 관심이 있고 해서 전격 구입.



2. 10월 7일 구입한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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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상시계 3,000
■ 세계명화 비밀 3,000
■ 도와 덕 2,000(?)
■ 인간연습 7,000(?) - 조정래님의 친필 사인이... ㄷㄷㄷ
■ 오로로콩밭에서 붙잡아서 & 800 5,000
■ 도쿄밴드왜건 & 4teen 5,000

어떤 건 너무나 저렴하고, 어떤 건 유명한 저자의 친필 사인이.. 어떤 건 한 번 읽어보고 싶었는데 너무나 헐값이라서.. 이런 저런 이유로 내 손안으로 빨려오듯 들어온 책들이다.. 후후..

그런데 이 외에도 책이 더 생겼다!



3. 10월 11일, 북새통에서 온 책. ㅋㅋㅋ

2007/10/12 - [안경 쓴 루피/사는 얘기] - 북새통에서 선물이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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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쯤에서 끝이 나야 할 것 같은데... 왠걸, 와우북페스티벌의 후광은 여전히 내게 비치고 있었다. ㅋ


4.제3회 와우북페스티벌 이벤트로 쓴 글이 있었다.

2007/10/06 - [이럴 땐 이런 책] 와우북페스티벌 이벤트에 응모한 글.

아래 쪽지 그림을 보면 알겠지만, 이벤트로 작성했던 글이 당첨되었다는 것...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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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글 쓴 사람은 대부분 주는 것 같긴 했지만; 그래도 이게 어디야.. 크하하!!!
아래 그림은 바로 그 자료화면!!! 당첨자가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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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HiDaniel이 바로 접니다. ^^ 
15일에 일괄 배송 된다고 하니.. ㅋㅋㅋ
벌써부터 다음주가 기다려지네요.. ㅋ

이렇게.. 좋은 밤, 즐거운 꿈이라도 꿔야겠어요. ㅋㅋㅋ
실은 무지 졸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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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omomo.tistory.com omomo 2007.10.15 22:0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걷기, 인간과 세상의 대화..
    제목이 참 좋아요.
    읽고 싶어지네..^ ^;;

    • Favicon of https://blog.openuri.net 하늘치 2007.10.17 02:4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빌려드릴까요? ^^;
      저 책들 가운데, 이제 한 권 읽었어요.. ㅡㅡ;
      4teen[포틴], 은근히 재밌더군요.. ㅎㅎㅎ

    • Favicon of http://omomo.tistory.com omomo 2007.10.17 21:27 address edit & delete

      저야 좋지만. ㅋㅋㅋ
      포틴이라.
      재미있는 제목이네요?

    • Favicon of https://blog.openuri.net 하늘치 2007.10.18 09:0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

      두 가지 의미가 있대요.
      하나는 fourteen, 14살.
      또 하나는 4 teen, 4명의 십대.

      4명의 14살 아이들이 겪는 성장통이랄까요..
      괜찮은 소설이에요. 문체도 읽기에 편하고.
      근데, 요건 오늘 아는 동생에게 빌려줬어요. ㅋ
      다음주쯤 주려나..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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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새통, 두 번째 당첨기!!

올 초, 북새통 홈페이지에서 무언가 이벤트를 한 적이 있었다.

거기에 응모했던 나는 그 다음 달, [북새통] 2월우수도서당첨되셨습니다. 라는 메시지를 받았고, 선물도 받았다. 

이전 포스트 : 당첨된다는 것, 기분이 좋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또 당첨되었다는 문자를 받았다.
오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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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디카가 없어서 당첨 문자를 올리지 못했지만, 이젠 있으니까... ㅋ
암튼, 저런 문자가 왔더라는 거죠!  냐.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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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이번엔 친절하게 주소로 우편발송 된다는군요.. 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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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들의 프라이버시를 위해서 반은 지웠스빈다;
아.. 그리고 저, 허씹니다.. 허허허..
요까지만 알려드립시다; 뭐, 홈페이지 가면 다 알 수 있겠습니다만... ( ``)a

참, 당첨 선물인 『존 맥스웰의 태도』는 어떤 책일까 궁금해서 찾아봤습니다.

책 소개..

존 맥스웰의 태도 - 10점
존 맥스웰 지음, 김홍식 옮김/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나치스 포로수용소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남아 인간 의지의 위대성을 보여준 정신과 의사 빅터 프랭클, 자신의 첫 시집을 출간할 출판사가 없어 자비 출판했던 시인 월트 휘트먼, 심각한 소아마비를 이겨내고 정치인으로서 재기에 성공한 프랭클린 루스벨트 대통령, 가스 요금을 내지 못해 스스로 전기를 발명한 토머스 에디슨. 이들의 공통점은 절망과 실패를 겪어야 할 과정으로 생각하고 일어나 성공을 향해 나아간 자신의 태도에 있었다.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 저자는 이에 대해, 실력과 경험의 차이가 엄청나지 않다면 단연코 그 사람의 '태도'라고 말한다. 태도는 평생 나를 따라다니는 그림자와 같고 그것은 피할 수 없는 역경을 헤쳐 나가는 든든한 자산이 될 수도, 성장을 가로막는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 어느 쪽을 선택하느냐는 독자 자신들의 몫이다.

세계적인 성공학 강사이자 리더십 전문가인 저자가 지금 나의 태도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나의 태도에 문제는 없는가, 태도를 통해 바꿀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은 무엇인가, 긍정적인 태도 형성에 걸림돌이 되는 절망, 변화, 문제, 두려움, 실패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가를 이야기한다.


처음엔 '또 성공학이야?'라는 생각에 다소 실망했는데, 목차를 보고선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2장 태도를 통해 변화시킬 수 없는 것

태도로 극복할 수 없는 영역
1. 태도는 실력을 대신할 수 없다 | 2. 태도는 경험을 대신할 수 없다 | 3. 태도는 사실을 바꿀 수 없다 | 4. 태도가 영혼의 성장을 대신할 수 없다 | 5. 태도도 관리가 필요하다

3장 태도를 통해 변화시킬 수 있는 것

태도를 통해 변화시킬 수 있는 것
1. 태도는 삶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꾼다 | 2. 태도는 인간관계를 변화시킨다 | 3. 태도는 인생의 도전에 직면하는 방법에 차이를 준다 | 4. 태도는 차이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보통 '긍정적인 마인드'나 '태도' 등을 지나치게 중시하여 그것이 모든 것의 해결책인 듯 제시하는 것이 성공학 분야의 일반적 흐름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것이 꼭 그렇지만도 않은 모양입니다. 태도가 변화시킬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확실히 구분하고 난 후에 태도의 중요성을 강조한 점은 상당히 인상적이었어요. 나중에 받으면 재밌게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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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도넛 당첨기;

(서울에서 부산까지 갔으니, 여행이라면 여행일까;;)

2006년 11월 25일..

친구 결혼식이 있어, 멀리 부산까지 버스를 타고 내려갔다.

여차저차 결혼식은 끝이 났는데 바람은 불고, 약속까지 시간이 좀 남아서.. 그리고 나처럼 다른 친구와의 약속 시간이 남아있던 교회 동생이랑 예식장 길 건너편에 있는 던킨도넛엘 갔더랬다. 뭐, 딱히 뭔가를 먹거나 마시기 위해 갔던 건 아니었지만, 그냥 앉아만 있기엔 좀 무안해서 커피를 시켰는데, 한참 마시다가 컵에서 이상한 걸 발견했다.

바로, 행운찾기!!!

녹차 라떼를 먹던 동생꺼는 다른 컵이었지만, 내꺼는 행운찾기가 있었더라는 말씀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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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이런 것과는 연이 없던 나였기에 별로 기대는 하지 않았으나..
ㅋ 재미는 있더란 말이지.
그래서 펴 봤더니..

.
.
.
.

4등.

처음엔 실망했는데, 웬 걸.. 그래도 디카 인화권, 머그컵, 또 하나는 뭐더라.. 명함 지갑이었던가.. 암튼 셋 중 하나를 받을 수 있는 거였다.

참, 5등은 뭐냐구? 도넛 한 개. ㅋ

신나게 카운터엘 가서 당당히 보여주며, "머그컵 주세요!!!" 라고 말했는데.. 직원 왈, 머그컵은 다 나갔단다. 그래서 받은 것이 아래의 디카 인화권(아이모리 웹앨범 1G 6개월 무료이용권도 있더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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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도너츠 커피 구매고객에게 드리는'ㅎㅎㅎ

사실, 별로 쓸모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별로 신경을 안쓰고 책갈피 대용으로 쓰고 있다.
게다가 아이모리 웹앨범을 써본 적이 있기에... ㅋ
하지만, 사진 무료 인화권은 언제고 써봐야지.

그런데, 이걸로 끝이 아니었다는 말씀~

이틀 뒤, 서울로 올라오기 위해 부산역으로 갔는데, 월요일인데다가 기차 시간도 많이 남고 해서 그리고 이틀 전 기억도 있고 해서 던킨에 다시 들렀다.
이 날엔 원두커피(이름이 뭐였는지;; 암튼,)를 시키고서 책을 보기 시작했다.

1/3쯤 읽었을 때, 슬슬 몇 등인지가 궁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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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다시 물어 뜯으며 힘겹게 확인했을 때..
이틀 전과 같은 숫자를 발견할 수 있었다.

크크크.. 아싸 4등!!!

커피를 받아 올 때, 카운터 옆에 쌓여있던 포장된 머그잔을 이미 확인했던 터라 기분이 참 좋았다. 후훗~* 뭐, 일단 컵은 그냥 머그컵이다.. 사진? 아래에 준비해봤다. ^^

머그잔, 사진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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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사진. "DUNKIN DONUTS"이 유난히 돋보이는..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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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올리지 말까.. 하다가 그냥 올려버린 마지막 사진.
흠.. 첫 번째꺼 보다는 이게 더 낫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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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할 것도 없는데 이런 거 한 번 작성하는데도 시간이 엄청 들어가네;;

암튼, 크건 작건, 뭔가에 당첨된다는 건 생각해보니 기분 좋은 일이구나 싶다.

참, 부산역에선 주문만 해도 핸드폰 줄을 주던데.. ㅋ

지금도 주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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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참, 많이도 받아 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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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된다는 것, 기분이 좋습니다.

'띵동~ 메시지가 도착했어요~'

모의고사를 풀고 있는데 문자가 왔다.
음... 일각의 망설임도 없이; 바로 문자를 확인했다...
오호...

"[북새통] 2월우수도서당첨되셨습니다. www.booksetong.com 공지사항을 꼭 참조하세요."

ㅋㅋㅋ 바로 확인작업 들어가고..
역시~ 뭔가에 당첨된다는 건 기분이 좋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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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아이디는 생략)

얼마 전에 메일로 날아온 설문조사를 하나 했는데, 그게 당첨될 줄이야..
하긴, 당첨과는 거리가 먼 삶이라 생각했었는데, 그게 꼭 그렇지만도 않은 것 같아.
'삼성'의 인재제일에선 '만원권' 문화상품권도 받아봤고, 던킨에선 연속 4등으로 머그컵도 받아봤으니까.
'와일드 드 베록'이라는 판타지 소설의 필자가 내 건 이벤트에 당첨되어 1,2권을 받기도 했다.
음.. 또 있나?

이벤트 전문 당첨꾼들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작은 생활 속의 당첨이 주는 기쁨은 이것만으로도 충분한 것 같아.
행복을 멀리서 찾는 바보가 많은 세상에, 이만한 기쁨을 누릴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일.

참, 오늘 북스 리브로에서 '체 게바라'의 책을 잠시 탐독했다.

흐음... 이런 사람이었나? 그의 젊은... 시절은 내게 아주 큰 도전이 되었다.
이렇게 살면 안 되겠어.. 음.

(어라, 포스트의 결론이 좀;;)

덧글. 이 글은 이글루에 남겼던 것을 가져온 것임..





추가.. 2007. 10. 02

아래 그림은 영등포구청의 서점(이름이 뭐더라;;)에서 받아온 당첨 선물;
솔직히 실망이었다. 그래서 아직도; 안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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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박스 안에 뚜렷하게 찍힌 '증정' 마크. 주려면 좀 더 좋은 걸 줄 것이지...
여담이지만, 거기엔 3권이 책이 준비되어 있었는데, 나머지 두 권은 아동용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북새통, 넘하셨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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