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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200820

3천달러짜리 블로그, 사실 분 있으신가요??? 오늘도 쉬이 잠들지 못하고 2시를 넘겨버렸다. 그러던 와중에 발견한 것이 블로그 가치 측정 사이트. 그런데, 측정 기준은 대체 뭘까? 어떻게 측정할 수 있는걸까??? How Much Is Your Blog Worth? 본 블로그는 대략 3천 달러란다. My blog is worth $3,387.24. How much is your blog worth? 왼쪽 아래에 요 그림을 붙여놨다. 근데, 저 금액은 스스로 바뀌지는 않는 듯.. 내용을 보니 그냥 텍스트를 붙여놓은 것 같던데;;; 그렇다면 한 달 후엔 또 다른 금액일테군;;; 여러분의 블로그는 과연 얼마로 측정되나요??? 이대로 가면 만달러 넘기는 건 시간문제일 정도이려나. (^^;; 2007. 4. 4.
Daum '애드클릭스'를 설치하다. 지난주 금요일 쯤, 인터넷 상에서 많은 이야기가 오가던 다음의 애드클릭스를 신청했다. 그리고 오늘 선정되었음을 알리는 메일이 도착했다. 지난 금요일 쯤 신청했으니까 주말을 제외한다면 거의 신청 다음날 확인 메일을 받은 셈이다. 그리고 오전에 잠시 짬을 내어, 그간 생각만 해 두었던 것들을 실천에 옮겼다. 적절한 색상이나 위치 선정이 그다지 쉽지는 않았지만, 쏠쏠한 재미가 느껴져서인지 지루한 줄 모르고 단숨에 해치워버렸다. 뭐, 시간은 좀 걸리긴 했지만.. 이제 다음 애드클릭스가 타사의 그것과 어떻게 다른지, 얼마나 더 나은지를 눈으로 직접 확인해 볼 차례인 듯 하다. (나는 천성 엔지니어 스타일인 것일까;;; 그냥 공돌이의 길을 걸을 것을 잘못한 건지도 모르겠다.) 2007. 4. 2.
티스토리 스킨, 스킨, 스킨.. 티스토리에서의 블로그는 생각보다 스킨 수정하기가 수월하다. 역시, html을 지원해줘서 그렇겠지? 현재 사용하고 있는 블로그, openuri.tistory.com 이 외에 새로운 스킨이 업뎃되었다는 소식에 또 하나의 블로그를 만들어봤다. 요즘 추세에 따라 한 번 꾸며봤는데.. 나름 마음에 든다. 뭐, 만들어만 놨으니 찾아오는 사람이 없다는 게 안타까울 따름이다. 이참에 아래의 스킨으로 바꿔볼까??? ^^; http://showbox.tistory.com 2007. 3. 9.
2007년 다짐. ■ 1년에 백 권, 책은 반드시 종이책으로 본다. - 모니터에 출력되는 텍스트 파일이나 인터넷 e-book 보다는 가능한 종이책으로 본다. 손에 느껴지는 감촉이 책 읽는 재미 중 하나다. 게다가 나로서는 도저히 컴퓨터 통제가 불가하다. ■ 컴퓨터를 멀리 하자. - 중요하지도 않고 긴급하지도 않다면, 하루 한 번만으로도 넘치도록 족하다. ■ 잠들기 전, 다음날 필요한 것들을 준비해놓고 잔다. - 아침에서야 책이며 가방이며 옷이며.. 챙기려 들면, 생각보다 시간 낭비가 많다. 기상과 동시에 나갈 수 있는 준비를 해놓고 살자. 이튿날 계획을 미리 정리해두면 금상첨화. ■ 아침에 잠에서 깨면 바로 일어나 씻어라. - 덜 깬 잠이 확 달아날 것이다. 전날 정리해 두었던 하루의 계획을 다시 점검하자. ■ 하루에 단.. 2007. 2. 19.
파이어폭스용 이올린 북마크 부가 기능 파이어폭스용 이올린 북마크 부가 기능 배포 파이어폭스에 상당히 유용한 부가 기능을 발견했다. 익스는 쓰다 보면 자꾸 에러가 생겨서 요즘은 거의 파폭을 주로 사용하는데, 파폭에서 웹서핑 중 마음에 드는 페이지를 만났을 경우 쉽게 북마크 할 수 있는 기능을 발견한 것이다. Ohyung님의 Blog에서 트랙백해왔다. (^_^) 이올린의 소개글 ohyung님께서 운영하고 계시는 Ohyung Blog에서 파이어폭스용 이올린 북마크 부가기능 (익스텐션)을 배포하고 계십니다. 부가기능에는 mar.gar.in , eolin , 소두마빈님, funny4u님, ohyung님이 손길이 묻어있습니다. :) 특히, 예쁜 아이콘을 만들어주신 funny4u님과 멋지게 부가기능을 만들어주신 ohyung님께 감사드립니다. 파이어폭스용.. 2007. 2. 17.
하늘치의 블로그 흐름사. 대학에 다닐 때, 교회 동생 하나가 홈페이지라는 걸 만들었다며 나에게 방문해 달라고 했다. 화려하다거나 알차다거나 한 건 아니었지만, 상당히 흥미로웠던 나는 그 길로 홈페이지 제작에 나섰다. html이라고는 전혀 모르던 나에게 그 당시 그것을 가능하게 해 준 것은 '나모 웹 에디터'였다. 마치 한글에서 표 만들 듯이 쉽고 간단하게 다룰 수 있었으니까. 하지만, 곧 완전히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것은 포기하고 말았다. 초보의 한계였다. 그 때부터 나는 다른 사람들의 홈페이지를 구경하며 마음에 드는 족족 나모로 베껴냈다. 그렇게 만들어진 첫 번째 홈페이지는 굉장히 심플하면서도 멋진 작품이 되었다. 물론, 내 입장에서 그랬다는 말이다. 그렇게 두 세번을 뚝딱 거리다가 마지막으로 남겨진 하나. 'http://.. 2007. 2. 17.
새 집에서의 새 삶. 내 눈에 비치는 세상을 이야기한다. - 티스토리에서의 새로운 삶을 기대하며, 첫 발자욱을 남긴다. 2007. 2. 17.
포스팅에 유용한 팁 - 이글루스등에서 얻은 팁. - ㆍ ○ ■ 「 」 『 』 ♥ ♡ ™ ⓐⓑⓒⓓⓔⓕⓖⓗⓘⓙⓚⓛⓜⓝⓞⓟⓠⓡⓢⓣⓤⓥⓦⓧⓨⓩ 은색 테두리 : 회색 테두리 : 아이보리 박스 : ≫≪∨∧∽⊃⊂↑↑ ①②③④⑤⑥⑦⑧⑨⑩⑪⑫⑬⑭⑮ ⑴⑵⑶⑷⑸⑹⑺⑻⑼⑽⑾⑿⒀⒁⒂ ⒜⒞⒟⒠⒡⒢⒣⒤⒦⒧⒨⒩⒪⒫⒬⒭⒥⒮⒯⒰⒱⒲⒳⒴⒵ⓐⓧⓨⓩ ▣◄►▲△▶▷►▼▽◀◁◄◈○◎◐◑◘ ◙◦★☆☜☎☏☞☺☻☼♀♣♤♧♨♩「」『』 2006. 5.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