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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200820

도메인 기관 이전. 현재 쓰고 있는 도메인, openuri.net 오늘, 그 악평 많기로 유명한 닷네임 코리아를 떠나 블루웹이라는 곳으로 도메인 기관 이전을 신청했다. 1년 연장 및 기관 이전비용 8,800원. 일단 닷네임에서 연장하면 만원이 넘게 드는데 비해 블루웹으로 기관 이전을 할 때에는 1년 연장까지 해서 8,800원이면 된다고 한다. 물론 기존에 블루웹에 등록한 도메인이라면, 1년 연장비용이 무려 19,800원이다. 그치만, 닷네임은 싫다. 소비자를 불편하게 하는 서비스는, 어디서에서도 환영받지 못하지. 2008. 2. 9.
블로그, 다음 블로거뉴스의 영향력.. 오호.. 요 며칠간 방문자 수가 늘었길래 뭔고 했더니, 영화 미스트에 관한 글이 다음 블로거뉴스에서 많이 읽힌 듯 하다. 부족한 글을 많이 찾아 주신 것에 감사드릴 따름이다.. 그리고, 솔직히 나는 참 재밌게 봤다. 결말만 빼고! 2008/01/07 - 미스트 (THE MIST) - 기대만큼의 영화. '스티븐 킹'씨 소설은 대부분 이상하게 결말짓는 경향이 있다더니, 영화도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다. 결론은... 스티븐 킹의 소설은 그닥.. 차라리 '로빈 쿡'의 의학 소설이나 '마이클 크라이튼'의 소설들이 더 재밌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아, 그러고보니 마이클 크라이튼의 소설이 넷이나 있다. 중고등학교 때 샀던 것으로 기억한다. 쥬라기공원, 잃어버린 세계, 안드로메다 스트레인, 스피어. 쥬라기공원.. 2008. 1. 13.
2008년 맞이 블로그 스킨 공사. 당분간 스킨 공사중입니다. ^^; 그래봤자, 방명록 쓰는 거만 없고, 있을 건 기존 그대로 다 있으니까.. 불편한 건 저 뿐이겠죠? ^-^ 올해도 '행복' 하시길 빕니다~* 자잘한 덧글.. 분명히 스킨을 다 바꿨는데도, 익스는 제대로 읽지를 못하네요;; 쿠키 등등.. 임시 인터넷 파일도 다 삭제했건만... 반면에 파이어폭스나 오페라는 바로바로 인식. ㅡㅡ; 익스 미워. 2008. 1. 5.
대선 관련 포스팅을 했더니, 로봇만 왕창 왔다갔나;; 분명히 몇 분 전만 해도 100단위였던 것 같은데.. 희한하네... 저녁에 와보면 천단위 방문자 수가 되있는 건 아닐까? 실제 방문한 사람은 없는데, 방문자수만 올라간다라.. 신기해신기해... ㅡㅡ^ 2007. 12. 16.
How Much Is Your Blog Worth? How Much Is Your Blog Worth?블로그 가치를 측정해준다는 발칙(?)한 상상을 현실로... ㅋ 아래의 경로를 거슬러 가면 여러분도 하실 수 있어요. http://www.business-opportunities.biz/projects/how-much-is-your-blog-worth/ 지난번엔 3천달러 정도였는데.. 약 3배가 올랐군요. 2007/04/04 - 3천달러짜리 블로그, 사실 분 있으신가요??? My blog is worth $10,161.72. How much is your blog worth? 뭐, 그래봐야 별 볼일 없는 곳이긴 합니다만... ^^; 2007. 11. 28.
What is 'OpeNuri'? What is 'Tistory'? ■ '블로그' 라는 것은 대체 뭘까? 수년 전, 개인 홈페이지도 만들어 봤으나 워낙 졸작이었는데다가 아무런 콘텐츠가 없어, 지금은 찾는 이 없는 '유령의 집'이 되어 인터넷 상 어딘가에서 아직까지 홀로 떠돌고 있다. 쌍방향 소통이 없는 홈페이지의 한계와 그 최후를 직접 겪으면서 알게 된 것이다. 실질적인 블로그를 만든 것은 약 9~10개월 전이다. 개인 홈페이지의 실패 이후, 블로그에 대한 개념보다는 싸이월드의 '미니홈피' 개념에 더 익숙해 있던 중에 지인으로부터 전해 들은 것은 또 다른 세계, '이글루스'였다. 꽤 느낌이 괜찮은 곳이었지만, 사용자가 스킨을 마음대로 주무를 수 있는 곳이 아니라 주어진 스킨에 약간의 변화만을 줄 수 있다는 제약이 아쉬웠다. 비슷한 시기에 만났던 또 하나는 바로 '테터툴즈.. 2007. 10. 5.
티스토리에 초대합니다. 며칠 전, 티스토리 초대장이 많이 남아 있는 걸 발견하고서는 초대장을 보내드린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는 설마 몇이나 되겠어? 생각을 했는데.. 아니더군요. 엄청나게 신청하신 걸 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 거의 서른장 가까이 보내드린 것 같네요. 그런데 오늘 관리자 메뉴의 '초대하기'를 보고선 깜짝 놀랐습니다. 초대장이 갑자기 많아졌더라구요. 취소건을 빼고도 스무장이나 더 생겼습니다. 흐음.. 그래서 다시 한 번 티스토리 초대장을 보내드리려고 합니다. 단, 유의 사항이 있는데.. 아래와 같습니다. 하나, 블로그의 운영 목적을 반드시 밝혀주세요. 방명록이나 댓글로 어떤 블로그를 만들어 가실지에 대해 적어주시면 됩니다. 둘, 이메일 주소는 필수입니다. 초대장은 메일로만 보내드릴 수가 있습니다. 셋, 스팸.. 2007. 10. 1.
티스토리 초대, 취소하겠습니다. 며칠 전, 티스토리 초대장 관련 글을 쓴 적이 있었는데, 생각지 못한.. 꽤 많은 분들이 요청을 해 주셨다. 처음에는 몇 안되겠지 싶은 마음에 요청이 들어오는대로 모두 보내드렸는데, 나중에 보니 몇몇 분은 다소 스팸성 블로거를 목적으로 하신 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아직도 블로그를 개설하지 않은 몇몇 분이 계시는데, 그 이메일 주소가 그렇게 보인다는 것. 물론, 아직 개설하지 못하신 분들 모두가 그렇다는 건 아니다. 약 30여장의 초대장을 보내드렸는데, 그 중 다섯 분이 아직 블로그를 만들지 않으셨고, 그 중에 두 분 정도가 다소 의심스럽다. (^^; 무턱대고 의심하는 것이 안좋은 습관이기는 하나.. 초대장을 보낸 사람으로서는 실망감이 없잖아 있다. 벌써 나흘이나 지났는데... 흑... 2007. 9. 29.
[마감] 티스토리 소개장 배포... 필요하신 분은 댓글 남겨주세요. 스물다섯장이나 남아 있더군요; 지금도 소개장을 필요로 하시는 분이 계신지 모르겠지만... 필요하신 분께 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한가위 명절 보내시길.. 추가. 참, 티스토리 계정을 만드시면 총 5개까지 블로그를 만드실 수 있답니다. 대신 같은 닉네임을 써야하지만, 그래도 독립적인 다섯개의 블로그라... 정말 매력적인 티스토리, 아니겠어요? ^^ 추가2. 제가 초대장을 다소 무분별하게 배포한 건 아닌가 하는 우려가 좀 되네요; '설마 몇이나 되겠어'라는 생각에 기본적인 사항, '블로그 운영 목적과 이메일 주소'를 요하지 않았는데.. 상당히 많은 분들이 신청하셨네요;; 그런데 블로그 운영 목적을 밝혀주신 분은 그다지 많지 않았고요, 이메일도 적어주지 않으신 분도 몇몇 계시네요... 2007. 9. 25.
와~ 붐바 달았다! (막 이래;;) 드디어.. 마우스 올리면 막 커지는 북마크 모음, 붐바를 달았다. 으흐흐... 크리스틴님의 블로그에서 본 붐바 포스팅을 분석한 결과 (^^; 티스토리 유저라면 누구나 아래 주소로 가서 방법을 알 수 있다! 으하하! 어안(Fisheye) 붐바 - 블로그플러그인 크리스틴님과 소두마빈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받아주삼... ( ``)a 2007. 9. 10.
미투데이 무한 가입;; 드디어 (반)오픈하셨네요~ 1. 또 하나의 블로그. 미투데이.. 그동안 꽁꽁 감춰뒀던 대문이 제한적이나마 무제한으로 풀렸습니다. myid.net 에 가셔서 오픈아이디를 만드시고 난 후, 방명록에 오픈 아이디와, 이메일을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리겠습니다~* (^-^) 제 미투데이요? 여기로 오시면 되요~ ^^ 2. 혹시나 티스토리 초대장도 필요하시다면 방명록에 글 남겨주세요~ 남겨주신 이메일 주소로 초대장 보내드리겠습니다. 2007. 4. 13.
즐거운 블로그 생활을 위해서 통계를 없애라. 방문자 통계를 보다가 한 시간이고 두 시간이고 보내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지금 당장 그 통계를 블로그에서 내리시길 바란다. 본인이 밤 열시, 열한시에 시작한 블로깅은 방문자 늘어가는 재미에 어느 덧 3시를 넘기고 있다;; 혹시나 본인과 같은 증세에 시달려서 하루가 피곤하다면... 지금 당장 방문자 통계를 끌어내리고, 글을 남기고 싶을 때만 들러서 블로그를 관리하도록 하라. 시간 관리는 불필요한 요소를 하나씩 제거하는 데서 시작하는 법이니까. 정말, 통제가 안되는 밤이다.. 밤 새도 될 것 같지만, 그렇게까지 어리석은 사람이 되고 싶지는 않다. 이미 새벽 2시라는 마지노선이 무너져버린 지금, 일분이라도 더 빨리 자리에 눕는 수 밖에;; 과연 이 글이 얼마나 읽혀질런지, 그 중에서도 통계치 간판을 끌어내리.. 2007. 4.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