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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치 이야기/드라마8

태왕사신기 20편 태왕사신기가 이제 3편 남았다.. 현재 진행속도를 보면.. 마치 지금건 시즌 1이고, 내년엔 시즌 2, 3이 나와야만 할 것 같은 분위기인데... 일단, 수업해야 하니까.. 이만 줄이고.. 즐감들 하시길.. 태왕사신기 E20 071121 2007. 11. 22.
태사기, 반전예상 - 디시갤에서 펌; 가끔, 디시인사이드를 방문한다. 예전엔 미드 때문이었지만, 요즘은 태사기 때문인데.. 오늘도 한 건 했다. ㅋ 예전 히어로즈의 사일러 보단 약하지만... ㅎㅎㅎ 2007/04/25 - 사일러의 진실.. 히어로즈 보시는 분만... ㅋㅋㅋ http://gall.dcinside.com/list.php?id=legend&no=229739&page=1 ㅋㅋㅋ 2007. 11. 21.
[태왕사신기 OST] 준서 - 허락 [태왕사신기 OST] 준서 - 허락 드라마 ost를 특별히 찾아 듣는 편은 아닌데, 이건 드라마 끝날 때마다 틀어주는 통에 자꾸 생각이 난다. 게다가 곡도 꽤 괜찮고.. (^-^)그래서 찾아봤다. 가사도 궁금했고, 곡 전체도 한 번 제대로 들어보고 싶어서.. 그나저나 우리나라 드라마에 이렇게 빠져들 줄이야... 배용준씨, 문소리씨 캐스팅에는 말이 많아 논란이 된 적이 있지만, 난 그들에 대한 선입견이 그닥 없어서인지 그 캐스팅이 이상하다 싶은 생각은 별로 들지 않았다. 아, 아역에 비하면 신비감이 좀 떨어지긴 했지만, 그건 어쩔 수 없으려나.. 간혹, 장동건이 담덕 역을 맡았다면... 이라는 생각도 해 보곤 하지만, 선택은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니. 그래도 난 재밌게 보고 있고, 충분히 감사하고 있.. 2007. 11. 15.
이제 태왕사신기 하려나? 와~ 뉴스 끝났다! 이제 태왕사신기 하려나? 2007. 10. 25.
'포이즌 브레이크! . . . . . . ?' 오늘 청년부 소모임이 있었다. 6명이서 점심을 즐겁게 먹다가 '미드' 이야기가 나왔는데.. ㅋㅋㅋ "미드 보는 사람?" "미드? 미드가 뭐야?" "미국 드라마! 일드는 일본.. ㅡㅡ;" "아.. 아! 나도 봤어! 그 뭐더라... 포, 포이즌 브레이크!" " . . . . . . ." "푸흡; (^^;; ㅋㅋㅋ" "야, 그래도 느낌 있다. 포이즌 브레이크.. 그거 나오면 대박이겠는데? 큭큭^^;" "푸하하~ ^^;;;" 점심을 먹고, 커피 한 잔을 하면서 어찌나 웃어댔던지.. ^^; 롱, 미안. 캬하하... (^^; 프리즌 브레이크는 시즌1 에피4,5 쯤에서 끊었는데, 이젠 다시 봐도 되겠지. 당시엔 공부하던 것도 있고, 드라마 자체의 그 긴장감을 내가 도저히 견뎌낼 수가 없었다. 게다가 한 번 빠지면 헤.. 2007. 9. 29.
사일러의 진실.. 히어로즈 보시는 분만... ㅋㅋㅋ 디시에서 가져왔습니다;; 허락없이 가져와서 죄송합니다... ㅋㅋㅋ 히어로즈의 사일러가 가진 능력에 대한 짧은 담화 되겠습니당.. 그런데 결론은 좀 엉뚱.. ^^;;; 그렇다.. 사일러는 일촌 공개였던 거다. 그래서 배넷에 의해 바보가 된 줄 알았던 그가 되려 우리를 바보로;;;; 일촌 풀어 자슥아~~~ 아님 나도 일촌 맺어 주던가. 출처 : http://gall.dcinside.com/list.php?id=heros&no=7544&page=2 2007. 4. 25.
112개의 미드에 미쳐보라.. 드라마 하면 우리나라 방송3사의 연속극밖에 몰랐던 때가 있었다. 기억에 남아 있는 가장 오래된 연속극은 바로 '서울 깍두기'였다. 내용도 내용이었지만, 이순재 아저씨의 독특한 매력은 이후 드라마 '허준'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되었고 지금껏 뇌리에 깊이 각인되어 있다. 하지만 제 아무리 재밌고 유명하더라도 보지 않으면 아무 관심도 생기지 않는 법. 우연찮게 눈에 띄어 보게 된 몇몇 특출난 드라마 이외엔 거의 드라마, 연속극을 즐기지 않았던 탓이 크다 할 것이다. 그런데, 이런 나를 변화시킨 커다란 계기가 있었다. 첫번째는 군 전역 후 알게 된 일본 애니메이션의 세계였고, 두번째는 2005년쯤 알게 되었던 'LOST'였다. 두 번 모두 나를 거의 몰입지경에 빠트린 전과가 있는데, 지금에 와서 돌아보면 그렇게 소.. 2007. 4. 15.
[외화] Taken - 다코타패닝과 스필버그 Taken 이라는 외화 시리즈가 있다. 총 10편의 SF시리즈물인데 내가 관심을 가지게 된 데에는 우연찮게 케이블 TV에서 접한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제작이었고 후반부 주인공이 다코타 패닝인 것이 결정적이었다. 이 아이는 연기를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할 줄 알아.. 자신의 연기를 평범하게 보이게끔 이끌 줄 아는 아이라고 해도 될까? 이제부터 10년이 더 지나면 더 이상 '아이'가 아닌 '그녀'가 되겠지만, 일단은 귀여운 소녀의 이미지로 남겨둘 수 있다는 편이 더 나을 것 같다. 그럼 일단.. 스필버그 감독과 다코타 패닝에 대해 간략하게 짚어보자. 나는 그를 좋아한다. 그는 내가 좋아하는 SF영화나 시리즈를 많이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가 감독했다고 해서 그의 모든 영화를.. 2007.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