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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가장 젊은 날

내 인생에 있어서 가장 젊은 날, 젊기에 고민이 즐겁다. by 하늘치


'하늘치 만물상/백과사전'에 해당되는 글 16건

  1. 2007.12.25 [그림] 하늘치(4)
  2. 2007.09.10 '팜므파탈'이 뭐람..
  3. 2007.09.10 이클립스 [蝕, eclipse]
  4. 2007.09.06 그로테스크 [grotesque]
  5. 2007.08.29 'SF'와 'SFX'의 차이.
  6. 2007.08.28 '츤데레'의 의미;(2)
  7. 2007.08.27 스팸[spam](2)
  8. 2007.08.25 오마주 [hommage]
  9. 2007.08.24 국민주택채권 [國民住宅債券]
  10. 2007.08.23 미메시스 (미학) [mimesis]
  11. 2007.03.17 '스포'의 뜻.
  12. 2007.02.24 그레셤의 법칙 [Gresham's law]
  13. 2007.02.17 대폭발설 [大爆發說, big bang theory]
  14. 2007.02.16 카오스이론 [chaos theory]
  15. 2007.02.16 나비효과 [butterfly effect]
  16. 2007.02.16 [Dic] humane

[그림] 하늘치

하늘치라는 생물(?)이 있다.

이영도씨 판타지 세계에 등장하는 거대한 생명체..라고 할 수 있는데..

간단히 설명하자면..

하늘치는 거대한 몸집의 어형[魚形] 생명체로 하늘을 날아다니며, 등에는 시기를 알 수 없는 고대유적이 있고, 엄청나게 많은 눈이 달려있다고 한다. 참, 하늘치의 화를 돋구면 도시 하나쯤은 그냥 뭉개버리는 무시무시한 하늘의 패자..


하늘치 설명 보기.


의미 1. 어형(魚形)의 비행생물체 하늘치

하늘을 날아다니는 1000미터 이상의 거대한 물고기. 수천 개의 눈을 가지고 있으며, 등에는 고대의 유적을 지고 날아다닌다. 하늘을 나는 눈이 참 많은 고래의 모습을 상상하면 될 것이다.

큰 하늘치일수록 높은 하늘을 날아다닌다고 한다. 평소에는 온순해 보이지만 분노한 하늘치는 왕국 하나를 멸망시킬 수 있는 힘을 발휘하며, 그로부터 성난 하늘치 같다는 속담이 생겼다.

티나한과 그 동료들은 하늘치의 등에 올라가서 하늘치 유적을 발굴하려는 계획을 세웠고, 2차 탐사가 성공해 하늘치 유적 발굴단원 4명이 등 위에 상륙해 유적을 근접 목격했다.

북극의 극광을 받으면 생기를 회복하는 듯하다. (단, 정확하지는 않다)

하 텐그라쥬 외곽 상공에 하늘치 유적 발굴단을 태운 하늘치가 나타남으로써 탑승자의 의지로 유적의 변형 뿐만 아니라 하늘치의 조종도 가능하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북부군과 나가 군단도 나가살육신이 일으킨 회오리를 피해 하늘치를 이용한 바 있다.

신 아라짓의 이동수도인 하늘누리가 하늘치의 등에 건설되어있다.


의미 2. 고대 라호친 부족 일원 하늘치

까마득한 과거 라호친에 살던 한 고대 라호친 부족의 일원. 주위에 대한 무관심 때문에 하늘치라는 이름을 얻었다.

용근의 집단적 섭취로 공동체를 구성하던 부족에서 홀로 용근을 먹지 않고 그것을 용으로 키워내었다. 그 용이 바로 퀴도부리타이다. '하늘치를 사랑한 용' 이라는 속설이 와전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출처: 위키위키]




여튼, <눈물을 마시는 새>와 <피를 마시는 새>라는 소설을 읽어보면 알 수 있다.





위 사진은 DUNGEON & FIGHTER라는 게임에서 일정 스테이지에 접속할 때 나오는 페이지의 그림이다.
저 생명체가 하늘치라는 말은 던파의 그 어느 곳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으나..

눈이 몇 없는 거 빼고는 내가 상상했던 그 하늘치와 딱 어울리는 그림이다. 그러나... 온전한 하늘치의 그림만을 원했던 나로서는 뭔가 허전할 수 밖에 없었다;; 인터넷을 아무리 뒤져도 마음에 드는 하늘치의 그림이 없었다는 것에 약간의 안타까움이...

그러나 하늘치를 직접 그릴 만한 능력치는 없었기에 위의 사진에서 필요없는 걸 지워보는 노력을 해보기로 했다. 그래서 장장.. 30분? 1시간? 잘 모르겠다. 어젯밤에 작업하다가 그냥 잠들었기에 아침에 나머지 부분을 잠깐 손봤기 때문이다.





주둥이 부분이 솔직히 상당히..

궁금했으나, 뭘 먹는지도 모를 뿐더러, 먹기는 먹나? 뭐, 가설 하나쯤은 있긴 하더라만..
암튼, 이 그림으로라도 만족해보기로 했다.  되지도 않는 포토샵이 나 때문에 고생을 좀 했다는 후문만이 무성...

사실, 하늘치에 대해 무슨 애정이 있다거나 큰 관심이 있다거나 한 건 아니었다. 그냥 거대하다는 것과, 베일에 가려진 신기한 생명체라는 것, 그리고 그 등에는 말로 설명하기 참.. 어려운 고대 유적의 존재.. 뭐, 그런 것에 대한 관심 때문에 그냥 떠오른 것이었지 싶다.

생각 같아선, 수정한 그림에 내 필명이라도 집어 넣고 싶었으나.. 원본을 맘대로 수정했다는 것도 죄송스럽고..
솔직히, 이름을 어떻게 새겨넣어야 하는지도 모르는데다가..
귀찮기도 해서 패스.

하늘치여 영원해라.

그러든가 말든가..





- 2006년 12월 11일, 이글루스 humane에서 포스팅했던 내용..
- 이곳에는 옮기지 않았었다는 걸 알게 되어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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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utoto.tistory.com 파란토마토 2007.12.25 21:01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하!! 하늘치님의 이름이 여기서 왔나보군요^^

    • Favicon of https://blog.openuri.net 하늘치 2007.12.27 21:0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 맞아요~
      무심코 정한 닉네임이었는데..
      좋게 봐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계속 사용중이랍니다~ ^^

  2. Belfast 2007.12.29 00:51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저녁노을이 어스름한 하늘을 바라보고 있으면, 정말 저런 생물체가 있을것 같다는 생각을 종종 합니다. 완전한 모습을 확인할 만한 그림이 없어 아쉽긴 하지만, 어차피 상상속의 생물체..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blog.openuri.net 하늘치 2007.12.29 22:2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저도.. 음... 적은 나이는 아닌 것 같아요. ^^;
      암튼,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신 분을 뵈니 기분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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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므파탈'이 뭐람..

팜므 파탈 [femme fatale]

[명사] 요부(妖婦). 남성을 유혹해 죽음이나 고통 등 극한의 상황으로 치닫게 만드는 '숙명의 여인'을 뜻하는 사회심리학 용어.


팜므는 프랑스어()로 '여성', 파탈은 '숙명적인, 운명적인'을 뜻한다. 19세기 낭만주의 작가들에 의해 문학작품에 나타나기 시작한 이후 미술·연극·영화 등 다양한 장르로 확산되어, 남성을 죽음이나 고통 등 치명적 상황으로 몰고가는 '악녀', '요부'를 뜻하는 말로까지 확대·변용되어 사용되고 있다.

■ 덧글.
<신어, 1997년> '외래어 표기법’에 따르면 ‘팜파탈’로 적어야 한다. 고 한다;


■ 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에서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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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클립스 [蝕, eclipse]

(천문학)  [蝕, eclipse]

- 한 천체(天體)가 다른 천체에 의해 완전히 또는 부분적으로 가려지는 현상.

식은 3개의 천체가 일직선으로 배열될 때 일어난다. 천문학자들에게 알려진 많은 식 현상은 전혀 다른 2가지 유형이 있다.

첫번째 유형은 가리는 천체가 관측자와 가려지는 천체 사이에 오는 경우로, 가려지는 천체가 가리는 천체에 의해 전부 또는 일부가 덮어씌워지는 것처럼 관측자에게 보인다. 일식(日蝕), 달에 의한 별의 엄폐(掩蔽), 금성과 수성의 태양면 통과, 쌍성의 식 등이 있다.

2번째 유형은 스스로 빛을 내지 않는 행성이나 행성의 위성에만 영향을 끼치는 경우이다. 이 경우에 가리는 천체는 태양과 가려지는 천체 사이에 끼어든다. 가려지는 천체는 관측자의 시야에는 남아 있지만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하므로, 가리는 천체의 그림자 속으로 들어가 태양 빛을 반사하지 못해 어두워지게 된다. 예를 들면 월식(月蝕)과 목성의 위성식(衛星蝕)이 있다. 일식과 월식은 육안으로 쉽게 관측할 수 있으며 멋진 구경거리이므로 오랫동안 관심의 대상이었다. 이러한 식들은 가장 오래된 기록들 중에서 발견되며, 식을 미리 예측한 것은 자연에 대한 초기의 과학적인 연구 업적 중 하나이다.


■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볼 수 있습니다.

출처 : 브리태니커(Daum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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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테스크 [grotesque]

그로테스크 [grotesque]

‘괴기한 것, 극도로 부자연한 것, 흉측하고 우스꽝스러운 것’ 등을 형용하는 말.

사람 ·동물 ·꽃 ·과일 등을 포함하는 아라베스크 무늬를 말한다. 원래 그로테스코(grotesco)란 이탈리아어로 보통의 그림에는 어울리지 않는 장소를 장식하기 위한 색다른 의장()을 가리키는 것이었으나, 오늘날에는 일반적으로 ‘괴기한 것, 극도로 부자연한 것, 흉측하고 우스꽝스러운 것’ 등을 형용하는 말로 사용된다.

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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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와 'SFX'의 차이.

(* 출처 : 브리태니커, 다음)

SF 영화 -
 공상과학영화(science fiction films), 공상과학적 소재와 특수효과를 이용해 만든 영화.

에스에프영화(S. F. films) 또는 시피영화(Sci-fi films)라고도 한다.

기록영화의 단계에서 벗어나 극적 요소가 더해지기 시작한 때부터 시작되었다. 과학적 소재와 공상적 줄거리를 가지며 대체로 선과 악의 대립에서 선이 이기는 것이 주제이다. 세련된 특수효과와 속임수 촬영을 통해 환상적 색채와 분위기로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없고 영화 안에서만 가능한 다른 세계를 펼쳐보인다. 이것은 〈신데렐라 Cinderella〉(1900)와 같은 환상영화에서도 가능하다. 그러나 공상과학영화는 영화산업 내의 경제적·기술적 발전과 더불어 생겨난 장르로 고도의 편집기술을 통해 시공을 초월한 미래사회를 주로 그려낸다. 그래서 오늘날에는 '미래 인류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하는 것이 주요 주제이다.

1902년에 발표된 〈월세계여행 A Trip To The Moon〉은 최초의 공상과학영화로 평가되는데 매력적 착상과 정교한 솜씨, 괴상한 유머감각으로 높은 인기를 얻었고 흥행에도 성공했다. 그러나 공상과학영화라는 개념의 확립은 제2차 세계대전 후이며 독립된 장르로 인정받게 된 것은 1950년대부터이다. 〈월세계정복〉(1950)·〈우주전쟁〉(1953)·〈알파빌〉(1965)·〈화씨 451°〉(1966) 등이 발표되었고 1963년 이탈리아 트리에스테에서 국제에스에프영화제가 열리기도 했다. 〈2001년 우주 오딧세이 2001 A Space Odyssey〉(1968)는 기술적 완성을 이루었고 〈스타워즈 Star Wars〉(1977)는 큰 성공을 거두었다. 스티븐 스필버그는 〈클로즈 인카운터 Close Encounters of The Third Kind〉(1977)에서 첨단과학을 이용해 현실 초월의 영상을 만들어냈다. 그뒤에도 스필버그는 〈이티 E.T.〉와 같은 많은 공상과학영화를 만들어 큰 인기를 얻고 흥행에 성공했다. 이런 공상과학영화는 정상적인 생활에서는 불가능한 욕망이나 꿈을 실현함으로써 일종의 카타르시스효과도 가져온다.

우리나라의 경우, 영화 산업이 기술적·경제적으로 발달하지 못하여 규모가 크고 특수효과가 많은 공상과학영화는 별로 발달하지 못했다. 1986년 상영된 〈외계에서 온 우뢰매〉는 한 어린아이가 초능력자가 되어 악당을 물리치는 내용으로 어린이 수준의 공상과학영화였다.



SFX - 영화의 특수효과.

원래 SFX는 음향효과(sound effects)의 약칭인데 한국과 일본에서 점차 그 뜻이 확대되어 특수효과를 가리키게 되었다. 좁은 의미의 특수효과에는 카메라 앞에서 인공적인 비나 눈을 내리게 하거나 〈조스〉와 같은 영화에서 모조품을 만들어 사용하는 기계적 효과가 있고, 특수한 촬영기술을 사용하는 시각적 효과가 있다.

이 용어가 처음으로 신문기사에 등장한 것은 1926년 미국 영화 〈영광〉에서였다. 특수촬영은 영화의 탄생과 동시에 시작되어 20세기초에 〈클레오파트라〉·〈물 위를 걷는 그리스도〉 등을 제작한 프랑스의 G. 멜리에스가 이미 다양한 특수촬영 기술을 시도하기 시작했다. 그 후 무성영화시대에 독일 영화가 이 분야를 고도로 발달시켜 명작 〈메트로폴리탄〉(1927) 등을 탄생시켰다. 발성영화시대에는 괴물영화의 걸작 〈킹콩〉(1933)과, 컬러 영화 〈바그다드의 도적〉(1940) 등이 미국과 영국에서 탄생했다. 1950년대에는 와이드 스크린과 이동 매트 프로세스의 개선을 재촉하는 트라이팩 컬러 필름이 출현함으로써 특수효과 분야에 중요한 전기가 되었다. 1968년에는 SF 영화사상 획기적인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가 등장했는데 사람들은 그 촬영기술에 경탄을 금치 못했다. 그리고 1970~80년대 영화에 전자기술이 적극적으로 도입되기 시작했다. 〈스타 워즈〉(1977)에 사용된 전자제어 시스템, 〈토론〉(1982)으로 꽃을 피운 컴퓨터 그래픽스 등 미국의 특수촬영 기술은 단연 선두를 달리고 있다. 특수효과 분야는 과학기술의 발달과 더불어 혁신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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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츤데레'의 의미;


'츤데레'라는 말이 영블로거들 사이에 회자되고 있길래 찾아봤다..


츤데레(출처: 위키피디아)

츤데레(일본어: ツンデレ 쓴데레[*])는 재패니메이션이나 일본미소녀 게임에서 찾아볼 수 있는 등장 인물의 인격 유형 가운데 하나를 일컫는 일본어 인터넷 유행어이다.

이 말은 ‘새침하고 퉁명스러운 모습’을 나타내는 일본어 의태어인 츤츤(일본어: つんつん)과 ‘느물거리며 이성에게 달라붙는 모양’을 나타내는 일본어 의태어 데레데레(일본어: でれでれ) 의 합성어로, '츤데레'란 용어가 처음 등장한 2002년 인터넷상에서의 정의는 수줍음을 많이 타는 인격의 소유자가 솔직하게호감을 표현하지 못해 처음에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이지만 이야기가 진행됨에 따라 [시간에 따른 심경변화](대부분 갑자기)부드러워지고 또 적극적으로 호감을 나타내는 인물로 바뀌는 경우를 가리킨다.

이러한 유형의 등장 인물은 비단 일본의 문화상품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것은 아니며, 다만 최근에서야 이런 인격 유형이 따로 하나의 범주로 분류될 만큼 많아지고 그에 따라이 범주에 이름을 붙일 필요가 대두되어서 나타난 말로 보인다.

하지만 최근에는 정의가 혼탁해져 캐릭터의 이중성을 나타내는 말,즉 '겉으로는 쌀쌀맞게 진심은 수줍게' 라는 인식도 생겼다.


역시 재페니메이션의 영향력은 우습게 볼 일이 아니다. 하긴, 나도 한 때 푹 빠져 살았으니까;
그런데 정말 저런 유형의 사람들이 내 주위에 있던가???
있는 듯, 없는 듯...

혹시 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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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yjay 2007.08.29 14:4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어릴 때 내가 그랬던 듯...ㅡㅡ;;;

    • Favicon of https://blog.openuri.net 하늘치 2007.08.29 21:0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그러고보니 그런 것 같기도 하네요. ㅋ
      근데, 어릴 때만요? 하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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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spam]

스팸  [spam]  (출처 : 네이버 용어사전)

인터넷상에서 다수의 수신인에게 무작위로 송신된 이메일 메시지, 또는 다수의 뉴스그룹에 일제히 게재된 뉴스 기사. 우편을 통해 불특정 다수인에게 무더기로 발송된 광고나 정크 메일과 같은 의미이다. 스팸은 대부분의 경우 수신인이 원하지도 않고 관심도 없는 메시지이거나 각 뉴스그룹의 토론 주제와도 상관이 없는 기사들이다.

이와 같은 메시지를 송신하거나 기사를 게재하는 행위를 스패밍(spamming)이라고 한다. 스패밍은 명목상의 아주 적은 비용으로 다수의 사람들에게 상품을 광고하거나 특정 종교를 포교하거나 심지어 특정인, 특정 상품 또는 특정 기업을 비방할 목적으로 인터넷을 악용하는 행위로 취급받는다.


스패머들의 수법

출처 : 위키백과

스팸의 대부분은 음란사이트의 선전이나 특정제품의 광고 및 홍보 등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스팸을 보내는 스패머들은 인터넷상의 메일링 리스트를 가로채거나 뉴즈넷에 포스팅되는 헤더를 스캔하는 방법 등으로 예비고객 명단을 확보한 후 유즈넷 뉴스그룹, 인터넷 포털사이트나 전자우편 사용자를 대상으로 무분별하게 기사를 포스팅하거나 메일을 보내고 있다.

휴대전화를 이용한 스팸수법으로는 문자메시지를 보내거나, 일반전화번호나 휴대전화번호를 가장한 전화번호등으로 전화를 걸어, 휴대전화이용자가 받으면 녹음된 광고성 멘트를 내보내는 음성광고전화수법이 있다. 특히 음성광고전화업자들은 휴대전화 이용자가 전화를 받으면 끊어버리는 수법을 사용하기도 한다. 휴대전화 이용자가 끊긴 전화번호로 연락하면 광고성 멘트를 내보내거나 폰팅에 연결하는 것이다.

그외 060,030등의 유료전화번호로 오는 문자메시지나 전화를 이용하는 수법도 있는데, 현재 대한민국의 이동통신사들은 스팸차단서비스로 이를 차단하고 있다.

스패머들이 합법적인 메일링리스트 개설 등의 방법을 통하지 않고 이러한 편법을 사용하는 것은 이런 스팸의 대부분은 내용 면에서 폰팅이나 음란사이트 유인 등의 불법성을 띠거나, 사기성을 띤 내용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유래

스팸이란 단어가 이런 뜻으로 쓰게 된 것은 BBC TV 코미디 시리즈인 몬티 파이손의 한 콩트로부터 유래한다. (바깥 고리의 비디오 참고) 어느 식당 메뉴의 거의 모든 음식 이름들에 스팸 런천 미트가 포함 되어 있다는 것이 그 토막극의 설정이다. 식당 종업원이 스팸으로 가득한 메뉴를 읽어 주면 바이킹 손님들이 “SPAM, SPAM, SPAM, SPAM... lovely SPAM, wonderful SPAM”이라고 합창을 반복해서 다른 소리가 안 들리게 한다. 즉 대사를 계속 스패밍하는 것이다. 마지막 엔딩 크레딧에서도 SPAM이란 단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한다. 이 토막극에서 스팸이란 말을 지나칠 정도로 반복적으로 나오는 것은 제2차 세계 대전 동안의 영국의 상황을 지적한 것이다. 스팸은 당시 제한 되지 않은 몇 안 되는 음식 중 하나였고 따라서 널리 퍼졌다.


하지만 이런 일반적인 스팸의 유래에 관한 통설과는 달리, 특히 대한민국에서는, 스팸이란 용어가 미국의 식품회사인 호멜사에서 개발한 스팸햄의 지나친 광고에서 유래했다는 속설이 퍼져있다.


덧글.

위키백과의 본래 글에는 몇몇 단어에 적합한 링크가 걸려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위키백과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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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yrhee.tistory.com Ikarus 2007.09.27 13:51 address edit & delete reply

    비슷한 내용의 포스팅이 있어서 트랙백 보냈습니다.

    • Favicon of https://blog.openuri.net 하늘치 2007.09.27 14:5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하핫.. ^^; 스팸, 맛있죠..
      댓글도 마찬가지에요~ ㅋㅋㅋ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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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주 [hommage]


'존경'을 뜻하는 프랑스어로, 영상예술에서 특정 작품의 대사나 장면 등을 차용함으로써 해당 작가에 대한 존경을 표시하는 행위.

흔히 영화에서 많이 쓰이는데, 다른 작가의 재능이나 업적을 기리기위해 감명 깊은 주요 대사나 장면을 본떠 자신의 작품에 넣는다. 특정 장면을 그대로 삽입하거나 유사한 분위기를 차용하는 등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오마주는 영향을 받은 특정한 감독에 대한 존경을 작품 속에서 표현한다는 점에서, 기존 영화에서 몇 장면을 모방해 풍자적으로 비꼬는 패러디와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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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주택채권 [國民住宅債券]


요약 : 국민주택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하여 국민주택기금의 부담으로 발행되는 채권.

상세 내용은..

- ⓒ 두산세계대백과 EnCyber & EnCyber.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라는 문구 때문에 링크로 대신합니다...

http://100.naver.com/100.nhn?docid=22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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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메시스 (미학) [mimesis]

미메시스 (미학)  [mimesis]

예술 창작에 기본이 되는 이론적 원리.

이 단어는 그리스어로 '모방'('복제'라기보다는 '재현'의 뜻)이라는 뜻이다.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는 미메시스를 자연의 재현이라고 말했다.

플라톤에 의하면 모든 예술적 창조는 미메시스의 형태이다. 즉 '이데아의 세계'에서 실제로 존재하는 것은 신이 창조한 형태이며, 인간이 자신의 생활 안에서 지각하는 구체적인 사물들은 이 이상적인 형태가 그림자와 같이 어렴풋이 재현된 것이다. 따라서 화가·비극작가·음악가는 모방된 것을 다시 모방하는, 진리로부터 2차례나 떨어진 사람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비극에 관해 말하기를 보다 높은 상태에서 보다 낮은 상태로 떨어지는 인간의 '행동의 모방'이라고 강조했다.

셰익스피어는 배우들에게 말하는 햄릿의 대사에서 연극의 목적을 '말하자면 자연 그대로를 비추는 것'이라고 했다. 따라서 예술가란 재료를 능숙하게 선택하여 표현함으로써 인생의 활동에 대한 의도적인 모방을 추구하는 자들이라 할 수 있다(→ 아리스토텔레스적 비평).

(출처 : 브리태니커,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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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의 뜻.

영화나 드라마, 애니메이션에 관한 최신글의 제목 옆에 일종의 예의상 붙어 있는 단어. 
'스포' 그 정확한 명칭과 의미를 알고 싶었다.

스포일러 spoiler[명사]영화의 줄거리나 주요 장면 따위를 미리 알려 주어 영화의 재미를 크게 떨어뜨리는 사람.

■ 핵심 내용을 미리 공개하는 영화 평은 ‘스포일러(spoiler)’라고 불리며 온라인 게시판 곳곳에서 문제가 되고 있다. ≪중앙일보. 2002. 1. 28.≫

■ 출처 : 네이버 국어사전.

아하.. 그러니까, 스포는 '스포일spoil'의 준말이겠군.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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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셤의 법칙 [Gresham's law]

요약
16세기 영국의 재무관 T.그레셤이 제창한 화폐유통에 관한 법칙. 이 법칙은 흔히 “악화()는 양화()를 구축()한다(Bad money drives out good)”라는 말로 표현된다.

본문
만약 어떤 2개의 동전이 동일한 액면가격을 지니고 있지만 각각 그 가치를 달리하는 금속 소재로 만든 것이라면 결국 값싼 소재로 만든 동전이 비싼 동전을 유통계에서 소멸시킨다는 내용이다. 엘리자베스 1세 여왕의 재무관이었던 토머스 그레셤이 처음으로 이러한 화폐의 원리를 인식한 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1558년 그가 비로소 이 원리를 명료하게 설명해냈고, 그 사실을 높이 평가한 19세기 경제학자 H. D. 머클로우드는 이를 '그레셤의 법칙'이라는 용어로 표현했다.

화폐는 국내 교환매체로서의 기능 이외에도 여러 가지 다른 기능을 한다. 즉, 외국환으로 사용되거나 상품으로 통용되기도 하며, 가치저장수단의 기능을 하기도 한다. 만약 어떤 특정한 화폐가 교환매체로서보다 다른 기능에서 더욱 가치를 지닌다면, 그 화폐는 국내거래에서 통용되기보다는 외환을 사들이거나 저축을 하는 데 쓰일 것이다. 예를 들어 1792~1834년 미국은 은과 금의 교환비율을 15:1로 유지한 반면에, 유럽에서는 은과 금의 비율이 15.5:1에서 16.06:1까지 이르렀다. 이 때문에 금을 가진 사람들은 유럽시장에 금을 팔고 은을 미국 조폐국으로 가져가는 것이 더 유리했다. 결국 금은 미국 국내 유통시장에서 사라져버렸다. 즉, 가치가 열등한 화폐가 금을 몰아낸 것이다.

출처 : 다음 백과사전, 브리태니커 사전, 네이버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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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폭발설 [大爆發說, big bang theory]

요약.
우주가 점과 같은 상태에서 약 200억 년 전에 대폭발이 일어나 팽창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는 이론이다. 빅뱅론이라고도 하며, 먼 은하일수록 우리은하와 빠르게 멀어진다는 사실, 3K의 우주배경복사 등을 근거로 한다. 대폭발설에 기초한 구스의 인플레이션우주론이 불균일한 우주의 모습을 잘 설명하고 있다.

본문.
빅뱅론 또는 빅뱅이론이라고도 한다. 1920년대 A.프리드만과 A.G.르메트르가 제안하였으며, 1940년대 G.가모에 의하여 현재의 대폭발론으로 체계화하였다. 이 우주론은 멀리 떨어진 은하일수록 우리 은하계로부터 빠른 속도로 멀어지고 있다는 사실과 3 K라는 우주배경복사에 근거한다. 1929년 미국의 H.허블은 외부은하의 스펙트럼에 나타난 적색편이로부터 외부은하들이 우리 은하계로부터 빠른 속도로 후퇴하고, 후퇴속도는 외부은하까지의 거리에 비례한다는 사실을 밝혔다. 그리고 거리가 100만 pc(파섹) 증가할 때마다 은하의 후퇴속도가 50~100km/s씩 증가하는 것을 알아냈다.

이는 우주가 팽창하고 있음을 의미하고, 역으로 계산하면 약 200억 년 전에는 우주가 하나의 점과 같은 상태였으며, 이 점에서 일어난 대폭발로부터 현재의 우주가 만들어진 것으로 볼 수 있다. 대폭발 전의 크기가 0이고, 밀도와 온도가 무한대인 상태를 특이점(特異點)이라고 한다. 대폭발설은 현재 '표준 우주론'으로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다. 특이점의 대폭발로 생긴 원시우주는 폭발 후 짧은 시간 동안 지수함수적으로 급격히 팽창하면서 온도와 밀도가 빠르게 떨어졌다.

그 후 백만 년 동안 우주에서는 각종 소립자들이 만들어졌고, 우주의 온도가 3,000K에 이르자, 마침내 양성자와 전자가 결합하여 수소원자가 만들어졌다. G.가모는 이때 생긴 마이크로파가 우주에 널리 퍼져 있을 것이라고 예견했는데, 1965년 A.펜지아스와 R.윌슨이 우주배경복사(2.7K)를 발견함으로써 가모의 예견을 증명하였다. 이 설은 그 이전의 우주상태를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지만, 1981년 A.구스가 제안한 인플레이션우주론은 이 점을 다소나마 해결하고 있다. 구스에 따르면 대폭발 이전의 우주는 에너지만으로 가득 차 있었고, 거품 같은 형태의 에너지가 대폭발을 일으켰다는 것이다. 구스의 이론은 현재의 불균일한 우주의 모습을 잘 설명하는 이론으로 받아들여진다.


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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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스이론 [chaos theory]

요약
겉으로 보기에는 불안정하고 불규칙적으로 보이면서도 나름대로 질서와 규칙성을 가지고 있는 현상들을 설명하려는 이론이다. 이것은 작은 변화가 예측할 수 없는 엄청난 결과를 낳는 것처럼 안정적으로 보이면서도 안정적이지 않고, 안정적이지 않은 것처럼 보이면서도 안정적인 여러 현상을 설명하려는 이론이다. 카오스이론을 보여주는 예로는 증권시장에서 주식 가격의 변화, 나뭇잎의 낙하운동, 물의 난류 현상, 회오리바람, 태풍이나 지진 메커니즘 등을 들 수 있다.

본문
카오스는 컴컴한 텅 빈 공간, 곧 혼돈(混沌)을 뜻한다. 물리학에서는 불규칙적인 결정론적 운동을 가리킨다. 카오스이론은 1970년대부터 활발하게 논의되기 시작하여, 1961년 미국의 기상학자 로렌츠(E.N.Lorentz)가 기상관측을 하다가 생각해 낸 나비효과(butterfly effect)를 발표하면서 이론적 발판이 마련되었다.

나비효과란 중국 베이징[北京] 에 있는 나비의 날갯짓이 다음 달 미국 뉴욕에서 폭풍을 발생시킬 수도 있다는 과학이론이다. 이는 지구상 어디에선가 일어난 조그만 변화가 예측할 수 없는 변화무쌍한 날씨를 만들어낼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로렌츠의 이러한 생각은 기존의 물리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이른바 '초기 조건에의 민감한 의존성', 곧 작은 변화가 결과적으로 엄청난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카오스이론은 작은 변화가 예측할 수 없는 엄청난 결과를 낳는 것처럼 안정적으로 보이면서도 안정적이지 않고, 안정적이지 않은 것처럼 보이면서도 안정적인 여러 현상을 설명하려는 이론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한없이 무질서하고 불규칙해 보이면서도, 나름대로 어떤 질서와 규칙성을 가지고 있는 여러 현상을 설명하려는 이론이다.

물리학에서는 안정된 운동 상태를 보이는 계(系)가 어떤 과정을 거쳐서 혼돈 상태로 바뀌는가를 설명함으로써 혼돈 현상 속에도 어떤 숨겨진 질서가 있다는 것을 밝히려는 이론으로 정의한다. 혼돈 속의 질서와 관련해 카오스이론을 다룬 대표적인 저서로 벨기에의 물리학자 프리고진(Ilya Prigogine)과 철학자 스텐저스(Isabelle Stengers)가 1979년 공동으로 집필한 《혼돈으로부터의 질서 La Nouvelle Alliance》를 들 수 있다. 양자역학에서도 불확정성원리나 양자계와 관련해 카오스를 다루는데, 이를 양자카오스라고 한다.

지금은 물리학뿐 아니라 경제학·수학·기상학·천문학·의학·생물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 카오스이론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로는 증권시장에서 주식 가격의 변화, 나뭇잎의 낙하운동, 물의 난류 현상, 회오리바람, 태풍이나 지진 메커니즘 등을 들 수 있다.

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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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효과 [butterfly effect]

나비효과[Butterfly Effect]

나비의 단순한 날갯짓이 날씨를 변화시킨다는 이론.

미국의 기상학자 에드워드 N. 로렌츠가 처음으로 발표한 이론이지만 나중에 카오스 이론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다. 일반적으로는 작고 사소한 사건 하나가 나중에 커다란 효과를 가져온다는 의미로 쓰인다.

이 이론은 로렌츠가 〈결정론적인 비주기적 유동 Deterministic Nonperiodic Flow〉이라는 논문을 발표하면서 결정론적 카오스(Deterministic Chaos)의 개념을 일깨운 새로운 유형의 과학 이론이었다. 로렌츠는 컴퓨터를 사용하여 기상현상을 수학적으로 분석하는 과정에서 초기 조건의 미세한 차이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점점 커져서 결국 그 결과에 엄청나게 큰 차이가 난다는 것을 발견했다. 브라질에 있는 나비의 날갯짓이 미국 텍사스에 토네이도를 발생시킬 수도 있다는 것이다.

미세한 차이가 엄청난 결과를 가져온다는 나비효과는 이렇듯 처음에는 과학이론에서 발전했으나 점차 경제학과 일반 사회학 등에서도 광범위하게 쓰이게 되었다. 가령 1930년대의 대공황이 미국의 어느 시골 은행의 부도로부터 시작되었다고 본다면, 이것은 나비효과의 한 예가 되는 것이다. 또한 1달 후나 1년 후의 정확한 기상예보가 불가능하듯이 주식이나 경기의 장기적인 예측이 불가능한 것도 이러한 나비효과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출처 : 다음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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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 humane

humane  /hjumen/ 


1. ADJ
Humane people act in a kind, sympathetic way towards other people and animals, and try to do them as little harm as possible.
    In the mid-nineteenth century, Dorothea Dix began to campaign for humane treatment of the mentally ill.

2.
ADJ
Humane values and societies encourage people to act in a kind and sympathetic way towards others, even towards people they do not agree with or like.

A Humane activity is one that is thought to have a civilizing and improving effect on people.
    the humane values of socialism.


출처 : The COBUILD SERIES Learner's DICTION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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