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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쓴 루피/세상 보기63

이것이다. 우리의 마음은 이렇단 말이다!!! 이것이다. 빌어먹을 우리의 마음은 이렇단 말이다!!! 2008. 6. 21.
Maxthon, 새로운 웹브라우저를 경험하다. 탭 브라우저로 유명한 Maxthon,. 2월 2일,드디어 정식 버전(2.0.8.1720)이 나왔다. (그런데, 정식버전이 맞는건가??? 블로거들 사이에서 그렇게 이야기되고 있긴 하던데... ^^;) 다운로드 받으러 가기. http://www.maxthon.com/download.htm 익스플로러보다는 파이어 폭스,였는데. 이젠 맥스톤으로 갈아타게 될지도 모르겠다. 이거 정말이지 꽤 괜찮은 브라우저 같아서.. 뭐, 며칠 더 써봐야겠지만.. ^^; 그런데, 새 버전은 영문판이다. 한글판도 있긴 하던데... 뭐 무슨 상관이랴. 그냥 최신버전이면서도 정식버전으로 나온 걸 설치했다. 아, 참고로.. 요즘 파폭이 굉장히 느려진 것 같다는 느낌을 떨쳐버릴 수가 없다. 작업관리자를 보면 보통 3,4백메가는 우습게 나온.. 2008. 3. 7.
거리의 폭군! 길거리에서 가장 보기 싫은 것을 꼽으라면, 나는 주저 없이 흡연자를 첫째로 꼽는다. 길거리 흡연이야말로 이기주의의 전형을 보여주는 것이므로. 2008. 1. 13.
[급질문]보일러 수리비용 아시는 분! 오늘 집에 들어와보니, 식탁에 영수증이 하나 보이더군요. 보일러 수리비 내역의 영수증이었습니다. 그런데 청구 금액이 160,000원이더라구요. 정말 이렇게 나오는 게 정상인가요? 영수증 내역은 이렇습니다. 물론 수기 영수증입니다. 콘트롤 유니트 온수열교환기 고압트랜스 합계 \160,000원 그런데 어머니 혼자 계실 때의 일이라, 믿어야겠지만서도 쉽게 믿음이 가질 않네요. 품목 하나하나에 금액이 적힌 게 아니라, 합계 16만원.으로 되어 있거든요. 이전에 법무사로부터 부당이득금액을 돌려받았던 기억이 있는지라, 이제는 조금만 이상해도 의심이 가네요; 2007/08/24 - [정보] 주택 매입시 부당 청구된 채권할인액 환급받기!!! 혹시나 보일러에 대해 좀 아시는 분들께 여쭙습니다. 저거, 정상금액인가요??? 2008. 1. 9.
2007년 대선, 이제라도 관심을.. 1. 2007대선이 3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지하철, 버스 정류장마다 시끄럽게 틀어놓았던 음악도 곧 잠잠해지겠지요. 하지만 벌써부터 씁쓸한 것은, 당선 이후에도 그렇게 우리를 귀찮게 해가며 뛰어줄 것인지에 대한 뿌리깊은 의심 때문입니다. 정말이지.. 이런 생각을 할 때면, 정치인들이란 나와는 다른 종족인 것만 같습니다. 웹 서핑을 하다보니, 이런 게 있네요.. 경실련 2007대선후보선택 도우미 2. 저는 대여섯개 정도 '모름'을 찍었는데 말이죠.. 결과가 아래처럼 나왔네요. 후보들의 경향이랄까요, 성향을 어떻게 지정해놓은 건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고민을 좀 해봐야겠습니다. 관심도 좀 가져야겠고요. 누가 되든, 새로이 대통령이 될 사람을 욕하고 싶다면, 일단 투표는 해야 자격이 있는 .. 2007. 12. 16.
Creamaid, 새로운 블로그 수익모델.. 크림에이드라는 곳에서 메일 한 통이 날아왔다. 11월 23일 도착한 것이니 거의 2주만에 확인한 셈이다; 인터넷은 매일 하지만, 정작 블로그 우상단에 올려놓은 메일주소, 는 잘 확인하지 않았던 탓이다. 뭔가 해서 가봤다. 가봤더니 아래와 같은 파티(?)가 진행중이었다. 파티 개념이 뭔고 궁금하면, 직접 방문해 보시라. 뭐, 나쁘지 않다. 사사로운 개인정보 물어가며 가입을 강요하지도 않고, 늘 하던데로 블로그에 글을 써 올리면서 한 가지 붙여넣기만 하면 된다. 아래 글에서처럼. 그리고, 파티(ㅡㅡ;)가 열릴 때마다 소식을 듣고 싶으면 아래 그림이 있는 곳에 자신의 메일 주소를 넣으면 된다. 파티에 참여되면 5,000원을, 친구에게 알릴 때마다 소개료 2,000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하니 괜찮은 것 같지 .. 2007. 12. 6.
달갑잖은 한국블로거연합, 그러나.. 1. 한국블로거연합(http://www.kbu.or.kr) 이라는 단체가 출범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수많은 블로거들 사이에서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일단은, 기존의 블로거들이 새로운 단체의 출현을 달가워하지 않는 모양새다. 지극히 개인적 성향이 강한 블로거들을 한데 아우르려는 강제성이 엿보였기 때문이 아닐까. 어쩌면 누가 뭐라고 하기도 전에 블로거라면 느낄 수 있는 일종의 불안감일 수도 있겠다. 2. 일단, 본인은 해적왕 루피를 지지하는 바.. (쿨럭;;) 단적으로 말하자면, 본인의 생각은 두 가지로 압축된다. 이는 실로 '무지한 또는 오만한' 단체가 아닌가 하는 생각. 그리고 의도는 어느 정도 알겠으나 표현이 한참 잘못되었다는 생각. 3. 아래 그림은 '한국 블로거 연합 창립대회'라는 것을 준비하면서 .. 2007. 11. 30.
붕어빵 시즌이 돌아왔어요.. ■ 우리 동네에도 드디어 붕어빵이 나타났다. 가격도 아주 착한 7개 천원! 배고프다; 역시, 사가지고 들어올 것을.. 집에 들어가서 씻고 쉬려는 찰나.. 자꾸 생각이 나서 카메라를 들고 집을 나왔다. '이런.. 천원짜리 하나 가져올 껄..'이라며 후회했지만, 이미 빈손으로 나와 버린 것을 어쩌랴. 그래서 솔직히 죄송스런 마음에 옆에서 살짝 셔터만 한두번 누르고는 돌아와버렸다. 솔직히 아주머니께 죄송한 마음에 급하게 찍고 나오느라 사진이 그다지 선명하지 못하다; 다음엔 사먹을께요~ ■ 내게 있어 붕어빵은 아주 어릴 때, '풀빵'에 대한 기억에서부터 시작된다. 어린 시절을 전라남도 끄트머리에서 보냈기 때문에, 장날이면 늘 아부지, 어머니 손을 부여잡고(라고 쓰고 '붙들리어'라고 읽는다;) 장터 여기저기를 신.. 2007. 11. 17.
신화, 진실의 가장 큰 적. 진실의 가장 큰 적은 거짓이 아니라 신화다! - 존 F. 케네디 진실의 가장 큰 적은 거짓이 아니라 신화다! 어디에서 본 말인가 했는데, KTX에서 본 것이더군요. 자꾸만 머리 속에서 맴돌길래 인터넷에서 검색해 봤습니다. 여러 이야기가 나오네요. 노예 해방의 주역으로 알려진 링컨 대통령이 100년 뒤 인물인 케네디 대통령과 어떤 공통점이 있었건, 그건 그저 흥미로운 이야기꺼리일 뿐이지만.. 진실을 볼 수 없게 만드는 것이 신화의 또 다른 얼굴이라는 것은 우리에게 경종을 울리기에 충분한 경고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우리는 이미 수많은 신화 속에서 살아가고 있으니까요. 바른 분별력을 갖기 위한 노력이 얼마나 중요한지요.. 2007. 11. 13.
스팸성 전화. 오늘도 스팸성 광고 전화가 걸려왔다. 몇 번을 당했지만 여전히 당하고 있는 나.. 그 이유는 발신 번호가 핸드폰 번호이기 때문이다. 받아보니 대출 어쩌고 저쩌고.. ㅡㅡ+ 그 번호를 공개한다. 010-8671-0678 윽.. 다 들어보고 업체도 고발할 걸.. 익명성의 시대에 새롭게 발생한 미디어 공해 때문에 전화 받기가 귀찮다. 정말 아는 번호가 아니면 받지를 말아야 하나.. 이런 것도 고발할 수 있으려나? ----------------------- 10월 31일 추가 010-2395-3697 02-714-5778 ----------------------- 2007. 10. 31.
Daum의 로고가 한글, '다음'으로 바뀌었네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포털 중 하나, 다음Daum. 우리나라 대표 이메일, 한메일을 표방하며 그 문을 열었던 포털사이트 다음Daum이 한글날을 기념하기 위함인지는 모르겠으나, 'Daum' 로고를 한글로 바꾸어 달았다. 왠지 기분이 묘하다. 한글이 특별하게 느껴지다니; 한글날이라서 그런가? ( ``)a ► 다음Daum. 메인화면에서 로고가 한글로 바뀐것을 알 수 있다. 로고의 배경처리가 왠지 마음에 든다. 혹시나 싶어서 다른 포털도 찾아봤는데, 아직까지는 별다른 변화가 없어보인다. 특히나 구글의 경우, 뭔가 있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왜냐하면 해당 웹사이트에서 명절을 기해 Google로고에 변화를 준 것이 기억나서이다. ► 구글Google. 역시 마찬가지.. 나중에라도 뭔가 변화를 줄까? 그렇지는 않을 것 .. 2007. 10. 9.
한글날, 이외수님의 목저체를 만나다. 오늘은 한글날이다. 내 기억이 틀리지 않았다면, 예전의 한글날은 공휴일이었던 것 같은데.. 정부는 한글이 소수민족의 글이라고 인정해버린 걸까.. (^^; 설마, 아니겠지. 이외수님의 플톡에 한글날을 기념(?)하야, 직접 제작하셨다는 목저체(나무 젓가락체)를 올리셨더라. 나름 마음에 든다. 한글의 멋은 그 과학성만큼이나 그 서체에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문장이 어째, 좀 어색한데;;) ㅎㅎㅎ 이외수님의 플톡, 목저체 보러 가기. ► http://playtalk.net/oisoo/2007-10-09/003745 2007. 10.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