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안경 쓴 루피159

목적 없는 글은 없다. 그것이 하릴 없는 넋두리라 할지라도- 가끔, 어쩌다,노래 하나가 하루 종일, 며칠 내내 내 삶 속으로 들어올 때가 있다.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 -- 강산에 https://youtu.be/tLfPWyfHfWg 2017. 6. 8.
HP 1215 체험단 모집! 2008. 7. 1.
이것이다. 우리의 마음은 이렇단 말이다!!! 이것이다. 빌어먹을 우리의 마음은 이렇단 말이다!!! 2008. 6. 21.
북한산 등정기; ㅋ 지난 5월1일, 너무나도 가고 싶었던 북한산행 기회를 놓친 후.. 이번 5월5일, 같이 갈 사람은 찾지 못했지만, 혼자서라도 가고 싶었기에 무작정 찾아간 북한산. 1시 반에 시작한 등산은.. 별 생각없이 오르기 시작했기 때문인지, 북한산 입구~백운대 구간을 2시간에 걸쳐 주파해버렸습니다. 물론, 후유증.. 내일 아침에 나타나겠지요;; 총 3.4km 구간 중 1km를 남겨두기까지 쉬지 않고 오르다가, 나머지 1km를 무려 너댓번이나 쉬어가며 올랐네요. 쉬다가 옆 사람에게 말을 걸었는데, 그 분이 하시는 말씀이... '헐떡고개(?)' 때문에 나머지 구간이 엄청 힘들 것이라고;;; 그러시면서, 정상에서 만나면 막걸리 한 잔 하자시더군요. 뭐... 결국 한 잔 했습니다. ㅋㅋㅋ 3시반. 정상에 도착한 후 한참을.. 2008. 5. 6.
말이 많아지면.. 말이 많아지면 말 실수를 하게 마련이다. 첫 만남에서는, 어색함 때문에 말도 마음도 평소 같지 않아서 아주 조심하기 때문에 거의 실수를 범하지 않지만.. 점차 익숙해질수록, 편하게 대하는 것과는 별개로 상대방을 어려워하지 않게 되고 마음이 풀어지는 순간 말 실수라는 곱잖은 객이 머리를 들이 밀기도. 나이 차이가 적지 않음에도, 또는 동갑임에도, 서로가 존대를 할 경우엔 실수할 확률은 떨어진다. 하지만, 그게 무슨 의미를 지닐까. 결국은 말 실수이건 아니면 말이 아닌 다른 것을 통한 실수이건간에 서로의 이해와 용납은 필수인 것임을. 2008. 4. 9.
완전 너저분한 블로그가 되버렸어; 공부한 거 정리한답시고 이것 저것 비공개글을 왕창 걸어놨더니.. 로그인만 하면, 다시 보고 싶은 마음이 저만큼 달아나버린다. ㅡㅡ; 이거야 원, 아예 블로그를 새로 만들거나.. 어라, 정말 그럴지도 모르겠다; 완전, 다소 엉뚱스럽게 배운 php와 asp가 나름 재밌더라는 거; '어, 어, 이게 아닌데...'라면서도 재미까지 느껴버려서 허접하나마 PHP로 하나 (ruffi.mireene.com) 만들어봤고.. 곧 asp로 만든 홈쇼핑(이랄 것도 없지만..) OpenNuri.net 도 그럭저럭 모양새나마 만들어질 듯 하다. 그래서, 어쩌면 웹프로그래머 쪽으로 일을 하게 될 것 같다; 아무래도 닷넷이나 자바쪽이 그나마 좋을텐데.. 웹프로그래밍반 사람들이 한껏 부럽다; 아, 졸립다. 2008. 3. 11.
Maxthon, 새로운 웹브라우저를 경험하다. 탭 브라우저로 유명한 Maxthon,. 2월 2일,드디어 정식 버전(2.0.8.1720)이 나왔다. (그런데, 정식버전이 맞는건가??? 블로거들 사이에서 그렇게 이야기되고 있긴 하던데... ^^;) 다운로드 받으러 가기. http://www.maxthon.com/download.htm 익스플로러보다는 파이어 폭스,였는데. 이젠 맥스톤으로 갈아타게 될지도 모르겠다. 이거 정말이지 꽤 괜찮은 브라우저 같아서.. 뭐, 며칠 더 써봐야겠지만.. ^^; 그런데, 새 버전은 영문판이다. 한글판도 있긴 하던데... 뭐 무슨 상관이랴. 그냥 최신버전이면서도 정식버전으로 나온 걸 설치했다. 아, 참고로.. 요즘 파폭이 굉장히 느려진 것 같다는 느낌을 떨쳐버릴 수가 없다. 작업관리자를 보면 보통 3,4백메가는 우습게 나온.. 2008. 3. 7.
오늘 깨달은 한 가지.. 최근의 나는 뭘 하건, 그닥 진지하지 않다는 걸 깨달았다. 2008. 2. 20.
모처럼 상쾌한 아침을! No Smoking!!! 아침마다 느끼는 거지만, 차가운 공기를 허파 속 깊숙한 곳까지 들이쉬고 싶을 때마다 여기저기서 피어오르는 새하얀 담배연기에 숨이 턱턱 막힌다. 아침마다 흡연자에 대한 혐오감이 더해만 가는 이유다. 오죽했으면 이에 대한 글까지 썼을까.. 2007/04/03 - [안경 쓴 루피/세상 보기] - 흡연유감 2007/04/03 - [안경 쓴 루피/세상 보기] - 흡연은 폭력입니다. 아닌가요??? 2007/05/26 - [안경 쓴 루피/세상 보기] - 비흡연자의 목소리. 그런데, 오늘은 모처럼 담배 연기 없는 아침을 맞았다. 큰 들이숨을 맘껏 즐길 수 있다는 걸 기뻐해야 한다는 사실이 참 씁쓸했지만, 당장은 참 좋더라. 누가 뭐라고 해도, 남에게 피해주는 것만큼은 없었으면 좋겠는데.. 흡연자들의 이기주의가 비흡연자.. 2008. 1. 15.
거리의 폭군! 길거리에서 가장 보기 싫은 것을 꼽으라면, 나는 주저 없이 흡연자를 첫째로 꼽는다. 길거리 흡연이야말로 이기주의의 전형을 보여주는 것이므로. 2008. 1. 13.
와~ 눈이다......! 아침에 집을 나서자마자 펑펑 내리는 눈이 저의 발걸음을 맞이했습니다. 순간.. 저는 고민할 수 밖에 없었지요. 좋아해야 할 것인지, 짜증내야 할 것인지.. 하얀 하늘과 하얀 눈송이는 좋았지만, '우산을 가지러 가야 하잖아!'라며 투덜투덜.. 암튼.. 종종 걸음으로 총총총.. 덕분에 지각할 뻔 했고, 약간 미끄럼도 탔고, 지하철은 더디 오고, 사람은 또 어찌나 많은지.. 그러나, 오늘도 무사히 보내고 집에 들어왔음에 감사하려고 합니다. 아... 눈 온다고 마냥 좋아했던 때는 이제 영~ 가버린 듯 합니다. 아래는 지나가다 찍은 사진. 좋은 차도 눈에 덮여버리니 다른 차와 비슷하네요. 사람도 그러한 것을... 2008. 1. 11.
[급질문]보일러 수리비용 아시는 분! 오늘 집에 들어와보니, 식탁에 영수증이 하나 보이더군요. 보일러 수리비 내역의 영수증이었습니다. 그런데 청구 금액이 160,000원이더라구요. 정말 이렇게 나오는 게 정상인가요? 영수증 내역은 이렇습니다. 물론 수기 영수증입니다. 콘트롤 유니트 온수열교환기 고압트랜스 합계 \160,000원 그런데 어머니 혼자 계실 때의 일이라, 믿어야겠지만서도 쉽게 믿음이 가질 않네요. 품목 하나하나에 금액이 적힌 게 아니라, 합계 16만원.으로 되어 있거든요. 이전에 법무사로부터 부당이득금액을 돌려받았던 기억이 있는지라, 이제는 조금만 이상해도 의심이 가네요; 2007/08/24 - [정보] 주택 매입시 부당 청구된 채권할인액 환급받기!!! 혹시나 보일러에 대해 좀 아시는 분들께 여쭙습니다. 저거, 정상금액인가요??? 2008. 1.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