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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홍검류. 고려무사 비홍. 그는 송상(松商) 류대인에게 진 일전의 신세를 갚고자, 그의 지난한 청을 받아들여 류대인의 아들 류시안을 가르치게 된다. 그러던 차, 대식국(당,송대의 아라비아 지역을 다스렸던 사라센제국. 한때 중동지방에서 유럽까지 세력을 뻗쳤다.)과 교역로가 열리게 되었고, 류대인은 그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그러나 송(宋)나라와의 교역 문제로 류대인은 벽란도를 떠날 수 없었고, 대신 장성한 아들 류신안을 비홍과 함께 교역선을 책임지게 하여 떠나보낸다. http://kin.naver.com/open100/db_detail.php?d1id=11&dir_id=110101&eid=3BgcOuTwmkGjmBJEZlmKsngPAKfNO77j&qb=sO23wcDHIMH9u+c= http://100.naver.co.. 2008. 10. 16.
iframe 높이가 페이지 로드시에 자동조절 iframe 높이가 자동으로 조절됨. 2008. 10. 7.
input 체크박스 활용하기 1 1. script 2. 코딩 2. 두께의 새로운 공식 보기 2008. 9. 19.
MEDION AKOYA E1210(B) 10인치 미니노트북의 혁명 MEDION AKOYA E1210(B) 10인치 미니노트북의 혁명(아톰CPU탑재,160GB HDD, Draft-N기술채용) 마음이 가고 있는 미니노트북.. 오호... 단점으로는 3셀의 부족한 배터리용량과, 발열이라던데.. 어떨까?? 2008. 9. 9.
자바스크립트로 소수점유효자리수 이하를 버리고 표시하기 2008. 9. 4.
asp 에서 소수점유효자리수 이하를 버리고 표시하기 asp 에서 원하는 소수점유효자리수까지만 표시하고 나머지는 버리기 formatnumber(Int(aa*100)/100,2) 예를 들면.. 2008. 9. 3.
HP 1215 체험단 모집! 2008. 7. 1.
이것이다. 우리의 마음은 이렇단 말이다!!! 이것이다. 빌어먹을 우리의 마음은 이렇단 말이다!!! 2008. 6. 21.
북한산 등정기; ㅋ 지난 5월1일, 너무나도 가고 싶었던 북한산행 기회를 놓친 후.. 이번 5월5일, 같이 갈 사람은 찾지 못했지만, 혼자서라도 가고 싶었기에 무작정 찾아간 북한산. 1시 반에 시작한 등산은.. 별 생각없이 오르기 시작했기 때문인지, 북한산 입구~백운대 구간을 2시간에 걸쳐 주파해버렸습니다. 물론, 후유증.. 내일 아침에 나타나겠지요;; 총 3.4km 구간 중 1km를 남겨두기까지 쉬지 않고 오르다가, 나머지 1km를 무려 너댓번이나 쉬어가며 올랐네요. 쉬다가 옆 사람에게 말을 걸었는데, 그 분이 하시는 말씀이... '헐떡고개(?)' 때문에 나머지 구간이 엄청 힘들 것이라고;;; 그러시면서, 정상에서 만나면 막걸리 한 잔 하자시더군요. 뭐... 결국 한 잔 했습니다. ㅋㅋㅋ 3시반. 정상에 도착한 후 한참을.. 2008. 5. 6.
말이 많아지면.. 말이 많아지면 말 실수를 하게 마련이다. 첫 만남에서는, 어색함 때문에 말도 마음도 평소 같지 않아서 아주 조심하기 때문에 거의 실수를 범하지 않지만.. 점차 익숙해질수록, 편하게 대하는 것과는 별개로 상대방을 어려워하지 않게 되고 마음이 풀어지는 순간 말 실수라는 곱잖은 객이 머리를 들이 밀기도. 나이 차이가 적지 않음에도, 또는 동갑임에도, 서로가 존대를 할 경우엔 실수할 확률은 떨어진다. 하지만, 그게 무슨 의미를 지닐까. 결국은 말 실수이건 아니면 말이 아닌 다른 것을 통한 실수이건간에 서로의 이해와 용납은 필수인 것임을. 2008. 4. 9.
완전 너저분한 블로그가 되버렸어; 공부한 거 정리한답시고 이것 저것 비공개글을 왕창 걸어놨더니.. 로그인만 하면, 다시 보고 싶은 마음이 저만큼 달아나버린다. ㅡㅡ; 이거야 원, 아예 블로그를 새로 만들거나.. 어라, 정말 그럴지도 모르겠다; 완전, 다소 엉뚱스럽게 배운 php와 asp가 나름 재밌더라는 거; '어, 어, 이게 아닌데...'라면서도 재미까지 느껴버려서 허접하나마 PHP로 하나 (ruffi.mireene.com) 만들어봤고.. 곧 asp로 만든 홈쇼핑(이랄 것도 없지만..) OpenNuri.net 도 그럭저럭 모양새나마 만들어질 듯 하다. 그래서, 어쩌면 웹프로그래머 쪽으로 일을 하게 될 것 같다; 아무래도 닷넷이나 자바쪽이 그나마 좋을텐데.. 웹프로그래밍반 사람들이 한껏 부럽다; 아, 졸립다. 2008. 3. 11.
Maxthon, 새로운 웹브라우저를 경험하다. 탭 브라우저로 유명한 Maxthon,. 2월 2일,드디어 정식 버전(2.0.8.1720)이 나왔다. (그런데, 정식버전이 맞는건가??? 블로거들 사이에서 그렇게 이야기되고 있긴 하던데... ^^;) 다운로드 받으러 가기. http://www.maxthon.com/download.htm 익스플로러보다는 파이어 폭스,였는데. 이젠 맥스톤으로 갈아타게 될지도 모르겠다. 이거 정말이지 꽤 괜찮은 브라우저 같아서.. 뭐, 며칠 더 써봐야겠지만.. ^^; 그런데, 새 버전은 영문판이다. 한글판도 있긴 하던데... 뭐 무슨 상관이랴. 그냥 최신버전이면서도 정식버전으로 나온 걸 설치했다. 아, 참고로.. 요즘 파폭이 굉장히 느려진 것 같다는 느낌을 떨쳐버릴 수가 없다. 작업관리자를 보면 보통 3,4백메가는 우습게 나온.. 2008. 3.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