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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쓴 루피/사는 얘기

잠..

by 하늘치 하늘치 2007. 4. 27.

잠을 못자는 게 아니라, 안자고 있다. 아 ,못자고 있는 건가;;;

피곤한데도 누늘 못 떼고, 소늘 들지 못하는 이유는 역시... 그것 때문이겠지.

얼마 전, 자주 걷던 거리를 혼자서 걸었던 적이 있었다. 그 느낌이란...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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