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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쓴 루피/세상 보기

백번 공감 공익 광고 - 아이를 위한, 사회를 위한.

by 하늘치 2007. 4.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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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day 님의 블로그에서 트랙백합니다..

Child Friendly - 이 세상 사람들 모두가 봐야 할 영상.



뭐가 그리 맛있는지 쪽쪽 빨아먹고는 내팽개쳐버린 담배 꽁초,
마시고 나서는 아무렇게나 버린 음료수 캔,
소수이겠지만, 남을 배려하지 않는 무분별한 언행의 소유자들,

언제부턴가 우리 주변에서 쉽사리 볼 수 있는 내 이웃, 내가 살고 있는 사회의 모습이다.

남들이 그렇게 하는 것에 대해서는 눈쌀을 찌푸리면서도 정작 자신들은 별 경각심 없이 그리 살아간다.

뭘까? 뭐가 사람들을 이렇게 만들어가는 걸까?

위 광고 문구의 마지막 문구가 참 인상적이다. 이미 알고 있는 말인데도 인상적이다. 그만큼 중요한 의미가 담겨 있는 한 마디가 아닐까.



Children see. Children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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