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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가장 젊은 날

내 인생에 있어서 가장 젊은 날, 젊기에 고민이 즐겁다. by 하늘치


어떤 장르의 영화를 좋아하시나요? (저는 SF를 좋아라합니다만..)

영화에도 참 여러 장르가 있지요. 저는 SF는 물론, 판타지, 스포츠, 음악 관련 영화는 가리지 않고 거의 다 좋아라합니다. 네이버 영화에서는 장르를 아래와 같이 구분하더군요. 뭔가 부족해 보이지만.. 대충 있는 것 같네요.

드라마, 판타지, 서부, 공포, 로맨스/애정/멜로, 모험, 스릴러, 느와르, 컬트, 다큐멘터리, 코미디, 가족, 미스터리, 전쟁, 무협, 애니메이션, 범죄, 뮤지컬..

제가 좋아하는 영화는 주로 SF 이거나, 판타지 영화, 그리고 각종 스포츠가 주 소재인 영화, 어떤 종류이건 음악을 주제로 한 즐거운 영화, 가끔 잔잔한 드라마 같은 것도 좋긴 하죠. 코미디는 부담없이 즐길 수 있고요.

적다 보니 다 나오는군요;; 하지만, 하나만 말하라 한다면, 약간의 망설임은 있지만, SF라고 하겠습니다. ㅋ 물론, 요즘은 SF와 판타지의 경계가 많이 사라지긴 했지요. 둘 다 좋아합니다만..

최근에 접한 SF라면 단연코!!!! '배틀스타 갈락티카'라고 하겠습니다~ ^^ 요즘 잘 나가는 'SF, 미드'랍니다. (저만 그렇게 생각하면 곤란한데 말이죠;;) 또 하나, 수 년 전에 접한 시리즈물은 바로 스티븐 스필버그와 다코태 패닝의 '테이큰(Taken)'이었습니다. 곧 개봉할 '트랜스포머(Transformer)' 역시 저를 양껏 기대에 부풀게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 외에도 참 많죠.. 내용을 다 알고 봤으면서도 재밌었던 '우주전쟁', 잊을 수 없는 대작 '매트릭스', 거창한 SF라고 하기엔 좀 그렇지만 잔잔했던 'A.I', (아직도 집에 있는) 아이작 아시모프의 '로봇'을 원작으로 했다던, 윌 스미스의 '아이 로봇', 처음 보는 순간 '저럴 수가!!!'라며 탄성을 자아냈던 놀라운 그래픽을 보여준 '쥬라기 공원1' 등등..

너무 많네요~

저는 다른 영화도 좋아라 하지만, SF가 더 좋네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야!!! 공부한다믄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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